RPG 스타일 여성향 게임의 악역 영애 유미엘라로 환생한 나.본편의 유미엘라는 사실 수수하지만 엔딩을 본 후에는 히든 보스로 재등장해서 용사와 칼부림하는 캐릭터로.다시 말해 초절 하이스펙.결국 게이머의 피를 주체하지 못한 나는 레벨을 올려 학원 입학 시점에 레벨 99에 도달하고 말았다.그래도 게임 스토리에 상관없이 눈에 띄지 않고 평온하게 지내고 싶었지만,입학하자마자 레벨이 들키는 바람에 히로인과 공략 대상들에게는 마왕이라는 의심을 받고 마는데…….
인류는 영창 없이는 마법을 쓸 수 없다.
그런데 그 불가능을 가능케 한 소녀 한 명이 있었다.
리딜 왕국 마술사의 정점 7명의 현자 중 한 명
하지만 극도로 낮을 가리는 대인공포증인 그녀는 사역마인 검은 고양이와 함께 산 깊숙히 숨어, 수식의 책에 둘러싸여, 조용히 마술을 연구하고 있었다.
그런 그녀가 있는 곳으로 7명의 현자 중 한 명인
내가 사용해주마. 내가 이끌어주마. 혈족의 멸망으로 가는 길이다. 날개, 비늘, 조아, 포효, 눈, 뼈. 여섯 혈족의 그 모든 것을 멸망시키고, 신을, 죽여라. 은검으로 부숴라! 태양으로 태워라! 피 한 방울조차 남기지 말아라! (아아... 이 말을...) 용에 관련되고 관계된 것들, 그 모든 것을 매장해라! 전부 다!
MMORPG 플레이 도중 깜박 잠들었다 눈을 떠보니 게임 캐릭터의 모습으로 낯선 이세계에 떨어진 「아크」. 그런데 겉은 갑옷, 속은 전신골격인 해골기사라고!? 정체를 들키면 몬스터로 오해를 받아 토벌대상이 될지도 모른다! 눈에 띄지 않게 용병으로 지낼 것을 결심한 아크는 다크엘프 미녀 아리안에게 고용되고, 사로잡힌 엘프족의 탈환작전을 돕는다. 그러나 그 뒤에서는 왕족의 음모가 소용돌이치는데!? 최강의 해골기사가 일으키는 무자각 ‘사회혁명’ 이세계 판타지!
노노야마 후우는 여름방학을 손꼽아 기다리는 천진난만한 초등학생.
노노야마 루이는 내성적이지만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중학생.
예전에는 사이좋은 자매였던지만 요즘은 왠지 마음의 거리가 멀어진 것만 같다.
그러던 어느 날, 후우는 신비한 우주선을 만나 마법의 힘을 얻게 된다.
그런데 알고 보니 루이 역시 마법의 힘을 얻은 상태였다.
동경하던 어른의 모습으로 변하게 된 두 사람.
단, 주어진 규칙은 두 가지.
'기한은 1년', 그리고 '마법에 걸린 사실을 누구에게도 들켜서는 안 될 것'.
그리고 두 사람은 서로의 비밀을 모른 채,
각자 아이돌로서 활약하게 된다!
후지미야 아마네가 사는 맨션 옆집에는 학교 제일의 미소녀인 시이나 마히루가 살고 있다. 두 사람은 딱히 이렇다 할 접점이 없지만, 비가 오는 날 흠뻑 젖은 시이나 마히루에게 우산을 빌려준 것을 계기로 기묘한 교류가 시작되었다. 혼자서 너저분하게 대충대충 사는 아마네를 차마 보다 못해, 밥을 차려 주거나 방을 청소해 주는 등 이것저것 챙겨 주는 마히루. 가족의 정을 그리워하면서 점차 다정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는 마히루. 그러나 그 호의를 알면서도 자신감이 없는 아마네. 두 사람은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게 굴지 못하면서도 조금씩 서로의 거리를 좁혀 나가는데 …….
왕태자에서 누명 → 파혼 → 처형의 콤보를 결정.죽었다고-라고 생각했는데, 어째서인지 육년 전으로 돌아가져 왕태자와 약혼하기 직전 10살 때로 돌아온 질.
육년 후 미래를 알고 질은 미래를 바꾸려고 조바심에 얼굴도 보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청혼하지만, 즉답으로 양해를 돌려 준 것은 이웃 나라의 젊은 용제 (타락 예정)이었다.
아이들이 살고 있는, 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풍요로운 자연이 있는 시설. 토키오는 시험을 보다가 '바깥 밖으로 나가고 싶습니까?'라는 메시지를 받고 나가본 적이 없는 벽 바깥 세계를 상상한다. 한편, 바깥 세계에서는 마루와 키루코가 폐허가 된 일본에서 생존투쟁을 벌이며 천국을 향해 여행하고 있었다. 폐쇄된 천국과 마경이 된 일본. 두 세계를 오가면서 수많은 수수께끼를 파헤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