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 사람들이 달로 건너가서 세운 나라가 스피아 왕국이다. 그런데 전쟁으로 타츠인해 지구와 스피아 왕국의 사이는 멀어져 단절된 상태에 이르렀다. 지구와 스피아 왕국의 연결통로인 미츠루가사키 중앙 연락 항시에는 대사관, 박물관 등이 있었지만 평범한 시민이 월인과 왕래하는 일은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스피어 왕국의 왕녀인 피나가 지구에 사는 평범한 소년 타츠야의 집에 홈스테이를 하기 위해 찾아오는데......
탐정 사무소를 운영하는 신사적인 '투명 인간' 토노메 아키라와
그 사무소에서 일하는 차분한 '인간 여성' 야코 시즈카.
토노메가 모습을 감춰도, 눈이 보이지 않는 야코는 이상하게도
토노메가 어디에 있는지 잘 알아차렸다.
'보이지 않는' 두 사람은, 어느샌가 서로 끌리기 시작했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신사적인 비인간 × 눈이 보이지 않는 차분한 여성의
따스하고 애타게 설레는 러브 코미디가 2026년 TV 애니메이션화!
원작은 쇼각칸의 만화 잡지 '주간 소년선데이'에서 연재중인 하타 켄지로의 개그 만화로, 무책임한 부모 덕에 어릴 적부터 끊임없이 고생을 해 온 고등학생 소년 하야테가 산젠인 재벌가의 아가씨인 나기의 집사로 고용되면서 최고의 집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주인공인 하야테가 집사로 등장하기 때문에 출판사 측에서는 '집사 코미디'라는 단어로 선전을 하고 있지만, 액션, 로맨스, 학원물 요소는 물론 각종 패러디까지 복합적으로 가미되어 있는 복합장르의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국내에서도 원작이 동일한 제목으로 번역 출판되고 있으며, 애니메이션도 위성 채널인 애니맥스를 통해 정식으로 방영되었기에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소녀가 마법에 걸린 순간, 꽃미남 마법사의 성문이 열렸다! 어느 날, 영문도 모른 채 마녀의 저주로 인해 할머니가 된 소녀 ‘소피’. 절망 속에서 길을 걷다가 거대한 마법의 성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자신과 마법사 하울의 계약을 깨주면 저주를 풀어주겠다는 불꽃 악마 ‘캘시퍼’의 제안을 받고 청소부가 되어 ‘움직이는 성’에 머물게 되는데…
광산촌 슬랙 계곡에서 기계 견습공으로 밝게 살고 있던 고아 소년 파즈는 어느날 빛이 나는 목걸이를 한 채 하늘에서 떨어지는 한 소녀(시타)를 구해준다. 소녀는 집안 대대로 전해져 오던 목걸이(비행석)로 인해 정부의 군대(무스카 일행)와 해적(도라 일당)들에게 쫓기고 있던 신세. 시타가 이들로부터 무사히 도망갈 수 있게 도와주던 중 파즈는 비행석과 하늘에 떠 있는 성
34세 무직 동정의 니트족은 무일푼으로 집에서 쫓겨나 자기 인생이 완전히 궁지임을 깨달았다. 스스로를 후회하던 순간, 그는 트럭에 치여서 어이없이 죽었다. 그리고 눈을 뜬 곳은─ 바로 검과 마법의 이세계였다!!
전생 전 현세에서 야마다 켄이치는 35세의 샐러리맨이다. 파고들기를 좋아해 평상시부터 게임에 열중하고 있었지만, 요즘 누르게이(느슨한 게임) 사양의 시대 흐름에 한탄했다.
그런 가운데, 『파고들기 좋아하는 당신에게』라고 하는 선전문구의 사이트에 끌려 헬 모드의 이세계에 전생을 하는 일이 된다.
이 이야기는 소환사 즉 전생한 주인공 알렌에 의한, 되자 소설 왕도 판타지이다. 알렌은 농노로 전생 했기 때문에, 이 세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
10년 전, 20년 전 게임 숍에서 손에 든 게임 소프트같이, 어떤 게임일지도 모르는 상태로부터, 알렌의 이야기는 시작되어 가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