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공연이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대제국극장에 성조의 수장인 라쳇 알타일이 나타난다. 제국화격단의 화조로 배속된 그녀는 철저한 합리주의와 개인주의를 지키는 사람이다. 정체불명의 강마들과 싸우기 위해 출동한 화조의 앞에 DS의 새로운 병기인 야프키엘이 나타나자 제국은 그것을 도입하려 한다. 한편 화조의 일원이던 레니는 야프키엘을 사용하여 전투를 하던 중 부상을 입는다. 마리아는 매번 화조보다 먼저 강마가 나타난 곳에 먼저 나타나는 야프키엘의 뒤에 무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마추어 드라이버들의 삶과 열정이니셜 D젊었을 때 스피드광이었으나 현재 두부가게 사장인 타쿠미의 아버지는 직접 튜닝한 ‘도요타 토레노’라는 자동차로 아들 타쿠미에게 새벽마다 아키나 산을 넘어야 하는 두부 배달을 시킨다. 아버지 때문에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곡예 운전을 반복한 타쿠미는 레이싱의 달인이 되어간다.자동차 메커니즘에 대한 세부 묘사, 속도감 넘치는 레이스 장면, 남자들 간의 우정에 풋풋한 로맨스 등 재미의 요소가 빠짐없이 담긴 스피드 드라마!
이누야샤 극장판 1 : 시대를 초월한 마음 . 이누야샤 극장판 2 : 거울속의 몽환성 . 이누야샤 극장판 3 - 이누야샤 천하패도의 검 . 이누야샤 극장판 4 - 홍련의 봉래도
우에스기 타츠야와 카즈야는 분간이 안될 정도로 빼닮은 쌍둥이 형제이다. 하지만 성격은 정 반대여서 형인 타츠야는 천하 태평 낙천가며 노력이란 글자하곤 거리가 멀지만, 아우 카즈야는 노력가로서 우등생인데다가 메이세이 야구부에서 에이스 투수다. 한편 아사쿠라 미나미는 이웃에서 어릴때부터 같이 자라 온 소꿉친구이다. 하지만 커가면서 세 사람의 관계는 미묘하게 변해간다......
희망을 기억한다면 아름다운 날은 온다 | 희망의 날 | A.D. 2142 미래를 바꾼다 인공지능도시 ‘에코반’의 심장부, ‘델로스 센터’에 침입자가 발생한다. 에코반 순찰대원 제이는 그가 첫사랑 수하임을 알게 된다. 하늘은 잿빛이 아니라 푸른빛이라고, 언젠가 꼭 푸른 하늘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던 수하. 그러나 갑자기 에코반을 떠났고 사람들은 모두 그가 죽었다고 했다. 기다렸던 첫사랑을 적으로 만난 제이는 혼란에 휩싸이고, 제이를 사랑하는 경비대장 시몬 역시 수하의 존재를 알게 되는데...
천방지축에 겁도 없이 덩치 큰 친구들에게 덤비곤 하는 이치노세 카이. 그는 숲 속에 버려진 피아노가 유일한 친구이다. 자기 방식대로 연주하며 어느새 천재적인 재능을 소유하게 된 카이. 어느 날 동경에서 전학 온 아마미야 슈헤이를 만나게 되고 그가 피아노 레슨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카이는 그를 ‘피아노의 숲’으로 데리고 간다.
근 미래의 대도시의 일각에 자리 잡은 닌자 저택. 그곳에 사는 닌자 일족인 이스루기 가문의 장녀 릿카는 연구원인 아버지를 동경하고 있었다. 평범하고 행복한 생활이 계속될 것으로 생각하는 어느 날, 갑자기 누군가에 의해 저택이 습격을 받아 버린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과감히 맞서는 릿카이지만... 「어둠을 가르는
모모츠키 학원 1학년 C반에 온 신임 선생님, 레베카 미야모토는 10살에 MIT(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의 박사 학위를 취득한 초천재 꼬마였다! 작아! 금발! 그리고 수수께끼의 토끼, 울보토끼를 데리고 있다! 바보에 건강한 마호소녀 히메코나, 쿨한 안경 캐릭터 타치바나 레이, 불가사의한 반장 이치조, 어쩌다 지구를 구하는 사명을 맡은 마법소녀 베호이미 등, 불가사의&변태 캐릭터가 가득한 시끌벅적한 학원 생활을 즐기세요~
믹스쥬스라는 4명의 안팔리는 아이돌의 프로듀서 마이클 하나가타는 달에 인류가 도착했다는 보장은 없어. 지구에게 상냥한 방법을 통해 달을 가자라는 목표를 가진 천재 소년 과학자 츠쿠모 스스무에게 아이돌들의 우주비행사 계약을 맺어버리고, 달에서 인류최초의 콘서트를 열어보자라는 목표를 갖고 4명의 아이돌 믹스쥬스는 여러가지 실험에 참여하게 된다.
급성 바이러스성 간염으로 입원하게 된 소년 에자키 유이치는 지루한 병원 생활을 견디지 못해 밤마다 빠져나가다 간호사 타니자키 아키코에게 들켜 혼나는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유이치는 아키코와의 거래를 통해 병실 감금에서 풀려나는 대가로 같은 병원에 입원한 소녀 아키바 리카의 말상대가 되기로 한다. 오랜 입원 생활로 성격이 매우 나쁜 소녀인 리카에게 약점을 잡혀 노예와 같은 생활을 시작하지만 유이치는 자신이 점점 리카를 의식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리카 또한 서서히 유이치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하지만 리카는 자신이 얼마 살지 못할 운명이라는 것을 유이치에게 털어놓으며, 마지막으로 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장소인 호다이산에 오르고 싶다고 담담히 이야기했다. 그리고 유이치는 리카의 소원을 들어 주기 위해 병원을 함께 탈출하여 호다이산에 오를 계획을 세우는데... 이세의 마을과 병원, 학교를 배경으로 유이치와 리카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사람들이 펼쳐 보이는 어디에나 있을 듯한 평범하지만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