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았다, 열중할 수 있는 것(마법소녀)를.
할아버지를 찾아간 치즈코는 마을을 지키는 마법소녀 베리 블로섬과 만나 순식간에 빠져들게 된다.
하지만 적대하는 악의 조직 「포사마그마」 총수 크로마의 공격이 너무나 시원찮아 둘의 전투는 볼거리가 제로.
좀 더 베리의 활약을 구경하고 싶은 치즈코의 답답함만 커진다.
「마법소녀를 좀 더 빛나게 하고 싶어. 강해져서, 고전했으면 좋겠어!」
그 욕망(?)이 내성적인 소녀를 악의 길로 이끈다.
나, 히이라기 우테나는 마법소녀를 정말 좋아하는 지극히 평범한 중학생☆어느 날, 변신능력을 줄 것 같은 마스코트 같은 녀석을 만나고 이상한 마법에 걸렸어!이제 나도 마법소녀가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응? 이 모습은 뭐야?악의 조직 여간부라니 무슨 소리야!?앞으로 난 어떻게 되는 거냐구~~~~~!!?마법소녀 팬인 마음씨 착한 내성적인 소녀가 가학적으로 대변신!!?정의와 악의 격렬한 SM 플레이(!?)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