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야기는 해서는 안 될 토키사키쿠루미의 이야기다. 이웃 세계에서 일어난 기억상실증 어린 소녀 빈은 토키사키 쿠루미와 마주친다. 그녀가 이끄는 대로 그녀가 도착한 곳은 학교 교실이었다. 서로를 죽이기 위해 세미 스피리츠로 알려진 소녀들이 모였다. 자 그럼 이제 우리끼리(날짜)
1998년 느와르 영화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테이스트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애니메이션 카이트의 후속작. 2008년 3월 공개되었으며 전작과 마찬가지로 OVA로 발매되었다. 러닝타임도 비슷한 57분.
처음에는 웃으면서, 즐기면서 얻을 수 있는 발굴 데이터를 즐기고 있었지만 점차로 그 지구를 인간들 스스로 부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러한 현실에 견딜 수 없게 되어서 과거의 데이터를 발굴해가는 사람들이 점차 줄어들게 된다. 만약, 과거의 데이터를 발굴하지 않았으면, 인간의 어리석은 행위를 똑똑히 보지 않아도 됐을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사람들. 누구나도 그런 사실을 좋아하면서 보고 싶어 하지 않게 된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우라는 YOKO YAMAGUCHI의 PV를 복원시키게 된다. 언젠가, 잠에서 깰 지구로 돌아가자, 고.
가마쿠라 시대의 일본. '미나모토노 요시츠네'는 형인 '미나모토노 요리토모로'부터 도망쳐 산 속의 외딴 집으로 숨어들어간다. 이 집의 주인은 '쿠로미츠'라는 한 아름다운 여인. 언제부터인지 '요시츠네'와 '쿠로미츠'는 남녀의 관계를 맺는다. 그러나 쿠로미츠에겐 무서운 비밀이 숨겨져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그녀가 불로불사의 흡혈귀였다는 것!...
2199년, 가밀리스와 평화 협정을 맺은 야마토는 코스모리버스 시스템을 받아 지구로 귀환하고 있다. 하지만 지구로 돌아가던 그들 앞에 갑자기 의문의 함대가 나타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