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노이 고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교육과정이 있는 현내의 유명한 명문사립고등학교로, 이 중 미술전공자들로만 구성된 클래스가 바로 GA클래스(예술과 A반). 이 곳에 있는 사고뭉치 1학년 5인방은 오늘도 시끌벅적. 아직 미술에 대해 아는 것보다 배울 것이 더 많은 햇병아리 소녀들이지만, 선생님들과 선배들과 함께 매일 과제를 클리어하면서 성장해나가는데.................. 소란스럽고 즐거운 미술 시간 지금 시작합니다!
SF 설정으로 귀여운 캐릭터들과 탄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애니메이션이다. 서비스 씬이 꽤 많은 애니메이션이기도 하다.
원작은 쇼각칸의 만화 잡지 '주간 소년선데이'에서 연재중인 하타 켄지로의 개그 만화로, 무책임한 부모 덕에 어릴 적부터 끊임없이 고생을 해 온 고등학생 소년 하야테가 산젠인 재벌가의 아가씨인 나기의 집사로 고용되면서 최고의 집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주인공인 하야테가 집사로 등장하기 때문에 출판사 측에서는 '집사 코미디'라는 단어로 선전을 하고 있지만, 액션, 로맨스, 학원물 요소는 물론 각종 패러디까지 복합적으로 가미되어 있는 복합장르의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국내에서도 원작이 동일한 제목으로 번역 출판되고 있으며, 애니메이션도 위성 채널인 애니맥스를 통해 정식으로 방영되었기에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현대와 전국시대를 오가던 가영과 이누야샤는 카라로부터 숙적 나락의 급소인 심장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게 된다. 하쿠도시와 아기는 심장이 없는 나락은 껍데기일 뿐이라 생각하고 스스로 나락의 대신이 되기 위해 사혼의 구슬 조각을 모으면서 모료마루의 힘을 키운다. 이에 말려드는 셋쇼마루와 사혼의 구슬 조각을 가진 코하쿠, 코우가. 한편 금강은 사혼의 구슬을 완성시켜 나락을 소멸시키려 하고, 나락은 사악한 인간의 마음을 손에 넣고 금강을 기다리고 있다.
졸업 여행으로 미국에 간 모리미 사키는 백악관 앞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전라의 한 남자를 만난다. 기억을 잃은 채, 권총과 82억의 전자 화폐가 충전된 핸드폰을 손에 쥐고 있었던 남자는 타키자와 아키라. 그는 100억이 들어있는 핸드폰으로 세상을 구하기 위해 선택 받은 12명 중의 한 명이었다. 어느 날, 60발의 미사일 공격이라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위험과 대결을 펼친 그는 끝까지 자신을 믿어준 모리미 사키에게 마지막 메시지가 담긴 핸드폰을 건네고, 또 다시 기억을 지우고 돌연히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