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년 후의 미래. 유전자 변이를 일으킨 식물들이 생각을 할 수 있게 되고, 숲은 사람들을 습격하게 된다. 숲과 인간이 공생하고자 마련한 중립도시에 살고 있는 아기토는 접근금지 구역인 샘의 바닥에서 300년 전부터 잠들어 있는 소녀를 만나게 된다. 이 소녀는 인간 문명 사회를 구할 열쇠를 쥐고 있는데...
먼 미래, 마지막 전쟁 이후 마침내 뱀파이어들이 밤을 지배하게 된다. 그러나 그들은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점차 소멸해가고, 일부 남은 뱀파이어들만이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한다. 사람들의 피해가 늘어감과 동시에 이러한 뱀파이어들을 잡기 위한 뱀파이어 헌터들이 탄생한다. 이 가운데 뱀파이어와 인간의 혼혈인 D는 뛰어난 사냥 솜씨와 출중한 외모, 그리고 알 수 없는 신비감으로 인해 사람들 입에 회자된다....
나는 너에게 힘이 되고 싶어.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싶어- 사사키 미요는, 언제나 밝고 쾌활한 중학교 2학년의 여자아이. 눈치없는 언동으로 주의를 놀라게 해, 친구들에게서는 “무한대 수수께끼 인간” 줄여서 “무게”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그러나 사실은 주위에 신경을 쓰며 “무게”와는 반대로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무게는, 연심을 가지고 있는 반 친구 히노데 켄토에게 매일 과감하게 어택을 계속하지만, 전혀 돌아봐주지 않는다. 하지만 기죽지 않고 계속 어필하는 그녀에게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소중한 비밀이 있었다. 그것은 고양이의 모습이 되어 정말 좋아하는 '히노데'를 만나러 가는 것.
졸업 여행으로 미국에 간 모리미 사키는 백악관 앞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전라의 한 남자를 만난다. 기억을 잃은 채, 권총과 82억의 전자 화폐가 충전된 핸드폰을 손에 쥐고 있었던 남자는 타키자와 아키라. 그는 100억이 들어있는 핸드폰으로 세상을 구하기 위해 선택 받은 12명 중의 한 명이었다. 어느 날, 60발의 미사일 공격이라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위험과 대결을 펼친 그는 끝까지 자신을 믿어준 모리미 사키에게 마지막 메시지가 담긴 핸드폰을 건네고, 또 다시 기억을 지우고 돌연히 사라진다.....
어느 날, 교도소가 폭파되는 사고가 발생하자 ‘에드’와 ‘알’ 형제는 그 곳으로 향하게 되고 거기서 ‘멜빈’이라는 탈옥수와 대치하게 된다. ‘멜빈’이 사용한 미지의 연금술로 인해 ‘에드’와 ‘알’은 그를 놓치게 되고, 신비로운 연금술의 비밀을 풀기 위해 이를 조사하던 중 ‘멜빈’에 대한 단서를 얻게 된다. 그러던 중 ‘멜빈’이 얼마 전 ‘아메스트리’라는 나라에 밀입국하려다 체포된 크레타인 ‘줄리아’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그녀를 찾기 위해 ‘크레타’라는 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테이블 시티’로 떠나게 되는데...
여름 방학 직전 더운 날에는 중학교 2 학년의 모든 1 학년 남학생이 사라집니다. 사고 였나요? 집단 납치? 실제로 그들은 강 근처에있는 버려진 공장에 숨어 있었고 그것을 성인들을 대항하기위한 해방 지역으로 사용했습니다. 성인들은 여학생들이 협력 한 거대하고 예상치 못한 작전으로 인해 큰 혼란에 빠졌습니다. 실제 납치 사건, 부패한 시장 선거, 그리고 해방 방송과 바리케이드에 감격 한 부모와 텔레비전 기자와 관련이 있습니다. 코미디 미스터리는 가벼운 템포로 진행되어 풍자로 가득 찬 화려한 끝까지 청중에게 숨을 쉴 기회를주지 않습니다.
어떤 소원이든 그에 상응하는 대가만 지불하면 다 해결해 주는 마녀 이치하라 유코. 마물을 물리쳐 달라는 와타누키의 소원을 들어주는 대신, 반 강제적인 아르바이트를 시킨다. 어느 날, 유코에게 발신자를 알 수 없는 경매 초대장이 날아오고, 와타누키는 경매장으로 꾸며진 대저택에 동행하게 된다. 주인은 나타나지 않고 철저히 비밀에 부쳐진 옥션 물품… 그리고 초대받은 7명의 수집가들은 한 명씩 자취를 감추기 시작하는데... 불가사의한 일들이 시공을 초월해 벌어지는 모험 판타지!
19세기 영국에 증기기관이 보급되기 시작한 세상, 여기에 매드사이엔티스트가 등장하는 전형적인 스팀펑크이다. 증기기관의 효율을 높이는 스팀볼의 발명을 둘러싼 모험활극을 펼치고 있고 여기에 과학은 어떠해야 한다는 진부한 논쟁으로 싸운다. (글쎄 근데 그건 과학이 아니라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냐는 것이지 과학이 아니잖아.) 활극의 역동성과 증기기관을 이용한 새로운 기기들, 스팀성의 스펙터클에 리얼리티 높은 음향효과 등이 꽤 즐겁게 볼 수 있긴 하지만 전형적인 결말에 전형적인 인물들의 클리셰 덩어리라 신선미는 전혀 없다. 19세기라는 시대배경의 매력을 좀더 크게 살리는 모험활극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불량학생인 오카자키 토모야는 어느날 학교 언덕길에서 후루카와 나기사라는 여학생과 만나게 된다. 토모야는 나기사와 여러가지 일을 겪게 되는데...
젊은 날의 붓다는 무엇을 꿈꾸고, 갈등하고 그리고 무엇을 찾으려 했을까… 2,500년 전 인도, 코살라국과 마가다국은 갠지스강의 지배권을 놓고 전쟁 중이었고, 히말라야 기슭의 조그만 왕국인 샤카국 역시 코살라국의 계속된 공격을 받는다. 전쟁에 말려든 사람들은 고통 속에서 샤카국을 구원할 후계자의 탄생을 갈망했고 그들의 소원을 이루어주기라도 하듯 새로운 왕위를 이을 왕자가 태어난다. 지상의 모든 생명체로부터 축복을 받으며 태어나, 「세상의 왕이 될 것이다」라는 예언을 받은 그의 이름은 싯다르타. 사람들의 고통과 죽음에 대해 번민하는 청년으로 성장한 싯다르타는 무엇 하나 부족할 것 없는 자신의 신분을 버리고 자신을 번민하게 하는 것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멀고 먼 여행을 떠나는데...
풍요로운 자연으로 둘러 쌓인 조그만 마을의 말괄량이 소녀 신코, 상상 하기를 좋아하는 신코의 머리 속엔 천년 전 마을과 그 곳에 사는 공주가 늘 함께 한다. 그녀에게 수줍음 많은 소녀 키이코라는 전학생 친구가 생겼다! 둘은 산과 냇가와 바람과 나무 등 마을의 아름다운 자연 속을 뛰어다니며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어간다. 신코와 키이코, 동급생 시게루와 다쓰요시, 거기에 신코의 어리광 동생 나카코까지 그들은 함께 강가 댐도 만들고, 빨갛고 예쁜 금붕어도 키우며 매일매일 즐겁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가며 잊지 못할 추억을 공유한다. 그러던 어느 날 모두가 소중히 키웠던 금붕어가 죽게 되자 그걸 계기로 친구들 사이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신코는 똑 같은 금붕어를 강에서 봤다는 말을 듣고 친구들과 힘을 합쳐 금붕어를 찾기 시작하는데……!
사토 이치로는 보통 학생으로서 고교 데뷔에 성공했을 터였다. 어느 날 밤, 분실물을 찾기 위해 향한 학교에서 수수께끼의 파란 마녀와 만나고 그의 교실에서의 입장은 크게 바뀌어 버린다. 마녀의 정체는 이치로의 같은 반 친구인 사토 료코였던 것이다. 그녀는 진짜 마녀일까? 아니면 그저 코스플레이를 한 여자일까? 또한 료코로 인해, 반에 숨어 있던
누구도 알지 못했던, 붓다의 경이로운 여정이 시작된다! 2500여 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