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12살 때 그린 마녀가 라디오를 들으면서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나는 일러스트에서 착상을 얻어 원작 소설을 쓰게 된다. 이때는 마녀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었는데, 마녀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게 되자 마녀에 대해 조사해서 나중에는 마녀에 대한 책도 출판했다. 큰 기틀은 애니메이션판과 유사하지만, 시간의 흐름이나 사건의 내용이 상당히 길고 자세하다. 한국에서는 오랫동안 정발되지 않았으나 애니메이션판이 개봉한 이후
금지된 세계의 문이 열렸다! 이사 가던 날, 수상한 터널을 지나자 인간에게는 금지된 신들의 세계로 오게 된 치히로... 신들의 음식을 먹은 치히로의 부모님은 돼지로 변해버린다. “걱정마, 내가 꼭 구해줄게…” 겁에 질린 치히로에게 다가온 정체불명의 소년 하쿠. 그의 따뜻한 말에 힘을 얻은 치히로는 인간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사상 초유의 미션을 시작하는데…
광산촌 슬랙 계곡에서 기계 견습공으로 밝게 살고 있던 고아 소년 파즈는 어느날 빛이 나는 목걸이를 한 채 하늘에서 떨어지는 한 소녀(시타)를 구해준다. 소녀는 집안 대대로 전해져 오던 목걸이(비행석)로 인해 정부의 군대(무스카 일행)와 해적(도라 일당)들에게 쫓기고 있던 신세. 시타가 이들로부터 무사히 도망갈 수 있게 도와주던 중 파즈는 비행석과 하늘에 떠 있는 성
소녀가 마법에 걸린 순간, 꽃미남 마법사의 성문이 열렸다! 어느 날, 영문도 모른 채 마녀의 저주로 인해 할머니가 된 소녀 ‘소피’. 절망 속에서 길을 걷다가 거대한 마법의 성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자신과 마법사 하울의 계약을 깨주면 저주를 풀어주겠다는 불꽃 악마 ‘캘시퍼’의 제안을 받고 청소부가 되어 ‘움직이는 성’에 머물게 되는데…
외딴 산골에서 할아버지에게 사냥을 배워 솜씨 좋은 사냥꾼으로 성장하고 있는 소녀 하마지. 무사가 되겠다면서 일찌감치 산골을 떠나 수도인 에도에서 살고 있는 오빠 도세츠. 할아버지마저 돌아가신 뒤 혼자가 된 여동생의 소식을 전해 듣고, 자기가 보살펴줄 테니 에도로 오라고 편지를 보낸다. 도세츠의 집을 찾아 에도를 헤매던 중, 하마지는 죽은 개의 목이 즐비하게 놓여져 있는 광경에 충격을 받는다. 에도의 군주가 현상금을 걸어 인간(人)과 개(犬)의 혈통을 이어받은 '후세(伏)'를 사냥하게 한 뒤, 전리품으로 전시해 놓은 것이었다. 우연히 거리에서 만난 백발소년 시노의 도움으로 오빠를 무사히 만나게 된 하마지는 사냥꾼의 본능으로 후세를 쫓는다. 그리고 마침내 시노가 마지막 남은 후세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마침내 눈을 뜬 케르디오의 숨겨진 힘 최강의 상대와의 모든 것을 초월한 배틀이 시작된다! 포켓몬 마스터를 목표로 하나지방을 여행하고 있는 지우와 피카츄, 그리고 아이리스와 덴트는 기차를 타고 가던 중 지금껏 단 한번도 본 적이 없는 포켓몬이 상처를 입고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한다. 그 포켓몬은 포켓몬과 세계를 지키는 3마리의 ‘성검사’ (코바르온, 테라키온 비리디온)의 후계자인 어린 검사 ‘케르디오’! 지우 일행은 케르디오가 지상 최강의 드래곤 포켓몬인 ‘큐레무’를 상대로 엄청난 행동을 저질러 성검사들이 큰 위험에 처해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들을 구하기 위해 케르디오와 함께 길을 떠난다! 한편, 큐레무는 블랙큐레무와 화이트큐레무로 모습을 바꿔가며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힘으로 케르디오와 지우 일행을 계속해서 공격해오는데…… 과연, 케르디오와 지우 일행은 큐레무의 공격을 이겨내고 성검사들을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 것인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