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목숨을 위협하는 '녹슨바람'이 휘몰아치는 일본을 배경으로, 스승을 구하기 위해 어떠한 녹도 녹여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영약 버섯 '녹식'을 구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어느 한 세계에, 마법 전투에 통달하여 【현자】라고까지 칭송받은 자가 있었다. 최강의 전술을 갈구하며 세계에 존재하는 온갖 마법, 전술을 모조리 연구한 그는 ‘나에게 새겨진 문장은 마법 전투에 적합하지 않다’라는 현실에 직면한다. 그 길로 그는 자신의 영혼을 봉인하여 미래로 환생. ‘마법 전투에 가장 적합한 문장’을 지닌, 소년 마티아스로 다시 태어나는 것에 성공하는데……. “──좋았어. 성공이다!!” 겨우 손에 넣은 『마법 전투에 가장 적합한 문장』. 하지만 미래에서 그 문장은 ‘실격문장’으로 취급받고 있었다!! ‘마법 전투에 가장 적합한 문장’을 ‘실격문장’ 취급하는 저레벨의 마법 이론이 설치는 세계. ‘실격문장’을 지닌 마티아스는 그 세계에서 ‘영광문장’을 지닌 소녀 루리이, ‘상마문장’의 소유자 알마와 만나고, 입학한 왕립 제2학원에서 일찍이 【현자】로 불렸던 실력을 속속 발휘해 나간다──!!
너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신출귀몰, 고고한 살인 청부 업자 겸 현상 수배범 송량하. 조직에 소속되어 있는 냉철하고 과묵한 현상금 헌터 샤토 댄크워스. 두 사람은 어느 처참한 현장에서 만난다. 그날부터 샤토 주위에는 항상 량하가 나타난다. 대담하게, 뻔뻔스럽게, 섬뜩하게. 샤토를 따라다니는 그의 목적은……?
BL 전개를 단호히 거부하는 '남고생의 일상(Boys Life)' 코믹!! 여자 얼굴이 콤플렉스인 부남자 미야노는, 교내에서 일어난 싸움을 계기로 불량한 선배 사사키가 마음에 들어버려서―― BL전개 단호히 거부! 남자 고등학생의 일상 코믹!
번화가의 일각에 서 있는 「시광 사진관」. 그 쓸쓸한 문 안쪽에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두 남자가 있었다.
만화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의 애니메이션판 제3기. 방영 시기는 2022년으로 예정. 원작 16권 발매와 동시에 극장판 제작과 본 3기의 제작이 결정되었다.
2060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30년 전에 발발한 제3차 세계대전에서 당신과 같은 능력자들만이 살아남았습니다. 전쟁으로 세상은 만신창이가 되었고 여러 정부들은 시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능력마저 잃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재건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가 이제 우리 손에 달렸습니다. P.M.C. 사람들은 우리를 이렇게 부릅니다. 그녀들 또한 여기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어느 날, 팔리지 않는 만화가, 카리노 신의 옆에 사토 코타로라고 자칭하는 아이가 이사왔다. 코타로에게는 부모가 없고, 혼자 살고 있다고 한다. 그런 코타로를 어려워하는 카라노 신이였지만, 코타로가 혼자 사는 이유를 알면서 조금씩 거리를 좁혀가며 동반 성장한다.
이 대국, 승리의 키워드는…, ‘좋아합니다’?! 쇼기 초심자인 다나카 아유무는 부장인 야오토메 우루시를 이겨서 고백을 하고자 한다. 쇼기 실력은 상대가 안 되지만 성큼성큼 다가오는 아유무의 기세에 야오토메는 다른 의미로 ‘외통수’에 몰리게 될지도?!
요정과 인간이 공존하는 환상적인 세계가 열린다! 숲속의 집을 잃고 홀로 떠돌던 검은 고양이 요정 ‘소흑’은 도시 뒷골목에서 미스터리한 능력의 요정 ‘풍식’을 만나 위기를 모면한다. ‘풍식’의 무리와 버려진 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소흑’. 그러던 중 최강 능력의 집행자 ‘무한’이 ‘풍식’을 쫓아 섬에 오자 ‘풍식’ 일행은 달아나고, ‘소흑’만 남게 된다.
불지옥이 된 한여름의 교토에서, 학생 아파트의 유일한 에어컨이 고장났다. 요괴 같은 악우 오즈가 어젯밤 리모콘을 물에 빠뜨린 것이다. 남은 여름을 어떻게 보낸단 말인가? '나'가 비밀리에 마음을 두고 있는 쿨 뷰티 아카시 씨와 대책을 협의하고 있을 때, 대단히 부스스한 풍모의 남학생이 나타났다. 자그마치 25년 후의 미래에서 타임 머신을 타고 찾아왔다는 것이다. 그 때 '나'에게 천재적인 발상이 떠오른다. 이 타임머신으로 어제로 돌아가, 망가져버리기 전의 리모콘을 가져오면 된다! 오즈 일당이 어제의 세계를 제멋대로 개변하는 것을 눈앞에 둔 '나'는, 세계 소멸의 위기를 예감한다. 《다다미 넉 장 반 세계일주》와 〈섬머 타임머신 블루스〉가 악마합체? 소설가와 극작가의 뜨거운 콜라보레이션이 실현!
넓은 저택에는 보라색 눈동자를 가진 메이드 '릴리스'와 어린 도련님 '유리' 둘만이 살고 있다. 요망한 릴리스는 본인의 매혹적인 용모와 언동으로 언제나 유리에게 장난치려 들지만, 순진무구한 유리의 지나치게 솔직한 반응이 오히려 릴리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