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세계로 전이해 용사가 된 하루하라 히나타.
다크 엘프 마리아벨, 아인족 메이, 신관 세실과 함께 마침내 마왕을 토벌한다.
임무를 마친 히나타는 현실 세계로 귀환해 원래 삶으로 돌아갈 터였는데......
그로부터 1개월, 마리아벨이 히나타가 사는 맨션에 찾아온다. 목적은 히나타와 맺어지는 것?!
동급생 모치다 사쿠라도 휘말려, 조금(?) 사랑이 과한 마리아벨과 함께, 달콤하고 자극적인 역이세계 동거 러브 코미디의 막이 오른다!
만화상 신인상을 수상한 여대생 스즈가모리 치카는 , 어느날 편집부에 신작 콘티 3부를 제시했지만 전부 거절당한다.
마음이 꺾일 것 같을 때, 돌연 가슴속에 떠오르는 것이 있었다.
「어딘가, 여행가고 싶어…」
재미삼아 SNS에 앙케이트를 올려보니 생각보다 반향이 커 무를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여행가고 싶은 마음은 진짜.
각오를 다진 치카는 앙케이트에 의지해 무계획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때로는 혼자, 때로는 친구들과...
만남이 기다리고 있는 "잡여행"으로 출발!
아쿠츠 에이타는 외톨이에 음침한 메카 오타쿠다.
어느 날 밤, 에이타가 혼자 사는 아파트에 미인에 인기 많은 갸루 아가츠마 마키나가 나타난다.
뭔가 상태가 이상한 그녀가 갑자기 벌거벗자...... 거기 있는 건 인간과는 다른 기계 몸이었다!
관계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어덜트 정보에 엑세스 제한이 걸린 AI 로봇 마키나.
여자와의 관계가 너무 서투르고 사람 좋은 동정 에이타.
마키나의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한 언금 동거생활이 시작된다!
시골 구석에 도장을 차린 보잘 것 없는 검술사범인 중년 베릴 가드넌트.
검사로서 정상을 노리던 나날은 먼 과거가 됐고, 자신의 실력으로 기분전환이나 하며 느긋하게 살던 그의 곁으로 지금은 왕국기사단장까지 출세한 전 제자 중 한 명, 알류시아가 10년만에 찾아온다.
「선생님을 기사단 특별지도역으로 추천해서, 무사히 승인 받았습니다.」
이대로 촌구석에서 생활하며 조용히 생을 마감한다, 그래도 상관없다고 딱 잘라 거절했지만 베릴의 운명은 크게 변한다!
도시에서의 생활. 대성한 전 제자들과의 재회. 새로운 동료, 그리고 강적과의 만남.
「나같이 절정기를 넘긴 아저씨에게는 짐이 너무 무거워......」
베릴은 그렇게 생각했지만, 오랜 세월 정직하게 단련을 계속한 검 솜씨는 "촌구석 검성"이라고 칭해질 정도로 무시무시한 영역에 도달해 있었다.
어느 시골 중학교에서 한 남녀가 영원한 우정을 맹세한다.
하나의 꿈을 향해 운명공동체가 된 두 사람의 사이는
특별한 진전 없는 채로 2년의 세월이 흐르고.....!
아직 첫사랑이 오지 않은 인싸녀 이누즈카 히마리와 꽃을 사랑하는 식물계 남자 나츠메 유우는 고등학교 2학년이 되어서도 변함 없이, 둘 만의 원예부에서 평화롭게 친구로 지내고 있었다.
그런데 유우가 과거 첫사랑 상대와 재회하게 되면서, 갑자기 두 사람의 톱니바퀴가 삐걱거린다?!
과연 사랑을 알게 된 히마리는
신 다크 힐러 탄생!
무면허 의사가 아닌 무면허 힐러는 상처를 치유하고, 사람을 힐링하고, 세상을 바로잡는다...?
「너 최근 아무 것도 안 하는 것 같은데, 솔직히 더 이상 필요 없어」
모험가 파티에서 쓸모없다는 말을 듣고 위자료로 금화 한 닢 받고 추방당한 치유사 청년 제노스.
빈민 태생, 자기류 치유마법을 쓰는 제노스는 치유사 라이센스도 없었다. 갈 곳 없던 제노스는 골목을 걷다가, 복부를 찔린 빈사의 엘프 소녀 리리와 만난다.
「괜찮아, 이 정도면 살 수 있어」
「......어? 아프지도 않고 상처도 없어. 어째서 멀쩡해진 거야?!」
빈민가 변두리에 있는 폐허촌에 조용히 개업한 치료원을 무대로 무면허 천재 치유사에 의한 무자각 최강 판타지가 시작된다.
이 세상에는 마물로부터 나라를 수호하는 『성녀』가 존재한다.
지르토니아 왕국에서 성녀를 대대로 배출한 가계에서 태어난 필리아는 엄격한 교육을 받아 「역대 최고」라고 평가받을 정도의 실력을 몸에 익혀 매일 의무에 전념하고 있었다.
하지만 너무나 빈틈이 없어 「완벽해서 귀여운 구석이 없다」며 주위 사람들이 꺼려해, 혼약자였던 제2왕자 율리우스에게 파혼 당한다.
게다가 돈과 자원을 대가로 성녀가 없어 고통받는 이웃 나라 파르나코르타 왕국에 팔려 고향을 떠나게 된다.
비참한 대우를 각오하고 이웃 나라로 향한 필리아.
그곳에서 필리아를 기다리던 것은 예상외의 대환영이었다......?!
그레이왕은 자신의 힘으로 모든 것을 쟁취한 왕이었으나 그의 절대 권력은 자신을 고독하게 만들었고 목표와 의지를 상실한 채 방황하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날 그레이 왕은 왕위를 내려놓는다 선언을 하였으나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였다. 죽나 싶었지만, 마법과 몬스터가 존재하는 새로운 세상에서 아기로 다시 태어나며 두 번째 삶을 이제는 복수를 위한 삶이 아닌 주변인들을 지키는 삶을 살기로 다짐한다.
무대는, 어느 프로야구의 볼파크(구장)! 그곳에는 선수나 관객뿐만이 아니라, 맥주 판매원, 여성 아나운서, 경비원, 치어리더…등 많은 사람이 모여, 일하고, 웃으며, 날마다 인간 드라마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마치, 하나의 「마을」과 같습니다. 자, 당신도 볼파크의 '주민'이 되어 보지 않겠습니까?
전투에서 쓸모없다고 영웅파티에서 쫓겨난 소년 쿠르트. 마을에서 적성검사를 받은 결과 전투면의 적성이 모두 최하위 등급으로 판명된다.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공사나 채굴의 의뢰를 받게 된 그는, 여기에서도 도움이 되지 않고……라고 생각했는데, 팔면육비의 대활약! 실은 쿠르트는 전투 이외 모든 적성이 최고 랭크였던 것이다.그러나 정작 본인은 그 사실을 모르고, 아무렇지도 않은 행동으로 여러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고, 끝내는 마을이나 국가를 구하는 것에――!?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한태오는 자신이 짝사랑하던 여자애도 자신을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된다. 하지만 그녀를 마음에 들어하는 일진에게 찍혀 그만 강에 빠지게 되는데...
그 강바닥에서 우연인듯 운명인듯 큐브 하나를 줍게 되었는데, 그 큐브가 그에게 비범한 능력을 가져다 줄 줄이야! 신비한 큐브의 능력이 하나 둘씩 밝혀지고 평범했던 그의 일상이 조금씩 뒤틀리기 시작한다.
지구에서 가장 평범했던 고등학생 '한태오',
그는 과연 세계 최강 고등학생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