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삼국지 배틀물 시령연무. 애니메이션화! 중국 형주시, 이 곳에서 가장 유명한 것 중 하나는 당연코 삼국지. 이런 역사의 땅에서 사는 평범한 고등학생 손진은 어느날 이상한 꿈을 꾸게 된다. 꿈 속에서 있는 것은 자신과 중국 황제 복장을 입은 말라죽은 것 같은 사람. 갑자기 자신을 향해 공격하는 상대를 피해 도망치던 손진은 무심코 꿈 속에 있는 거울을 깨버리고 깨어난다. 하지만 손에는 마치 거울에 긁힌 것 같은 상처가 남아있었다. 이후 꿈에서의 일을 무시한 채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이후 도서관에 들린 손진은 그 곳에서 이상한 생물체에 끌려서 카드를 하나 뽑게 된다.
전작 시스터 프린세스 1기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2기 TV 시리즈. 2002년 10월 2일부터 매주 수요일 심야 0시 55분에 TV토쿄를 통해 방송된다. 이번 2기에서는 1기에서의 내용과 달리 매화 마다 1명의 여동생이 등장하여 와타루를 만나 스토리 전개가 되는 옴니버스 형식이다. 1기와는 달리 12명의 동생과 오빠인 와타루가 각각 다른 곳에 떨어져 살며 마치 영상 일기를 보는듯한 느낌을 전해준다.
극장판1 -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키타우지 고교 취주악부에 어서 오세요~ - 극장판2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전하고 싶은 멜로디~ - 극장판3 리즈와 파랑새 - 극장판4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맹세의 피날레~
어느 봄날, 아키 토모야는 벚꽃이 흩날리는 언덕길에서 운명적으로 만난 소녀 '카토 메구미'를 메인 히로인으로 삼아서 동인 게임을 제작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미술부 소속이지만 동인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동 중인 ‘사와무라 스펜서 에리리’, 우등생이면서 라이트노벨 작가로도 활약하고 있는 3학년 선배 ‘카스미가오카 우타하’를 영입한 그는, 게임 제작 동아리 ‘블레싱 소프트웨어’를 결성해서 시행착오 끝에 첫 작품을 발표한다ㅡ. 에리리와 우타하는 인기 크리에이터 코사카 아카네가 기획을 맡은 대작 게임 [필즈 크로니클]의 개발 멤버로 스카우트된다. 한편 블레싱 소프트웨어 대표인 토모야는 서클 활동을 이어 나가면서 일러스트레이터인 하시마 이즈미, 프로듀서인 하시마 이오리, 음악 밴드 아이시 테일의 효도 미치루, 그리고 부대표 메구미와 함께 신작 게임의 개발을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