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방의 미개척 행성, 지표의 대부분이 사막인 이 행성은 과거의 유물인 아법기동로를 사용하고 있었다. 한편 우주에서는 제국과 레지스탕스의 싸움이 진행중이었고, 제국의 파파챠아리노 나나단은, 레지스탕스의 키네 아쿠아를 쫓던중 그녀를 놓치고 만다. 그러나 그녀의 우주선은 사막의 행성으로 추락. 이때 그녀의 우주선에서 흘린 팬을 어느 마을의 소년이 잡았고, 사람들은 신기가 내려왔다고 받들게 된다. 아법을 사용하는 이 행성에서 원형의 링에 문장을 그릴 수 있는 팬은 일종의 선택받은 물건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따라서 비싸게 거래된다. 아운 프레이야는 오늘도 존경하는 가수와의 생활 자금을 벌기 위해서 또 신기를 가지고 도주하고, 오늘도 그녀의 뒤처리를 담당하는 소년 포톤 어스는 싫어하면서도 열심히 아운을 쫓아가서 잡아 오고 있었다.
Movie
딸이 12살 때 그린 마녀가 라디오를 들으면서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나는 일러스트에서 착상을 얻어 원작 소설을 쓰게 된다. 이때는 마녀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었는데, 마녀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게 되자 마녀에 대해 조사해서 나중에는 마녀에 대한 책도 출판했다. 큰 기틀은 애니메이션판과 유사하지만, 시간의 흐름이나 사건의 내용이 상당히 길고 자세하다. 한국에서는 오랫동안 정발되지 않았으나 애니메이션판이 개봉한 이후
루팡과 지겐은 동 도로아에 위치한 요새에 있는 작은 유성이라는 보물에 꽂힌다. 보물 탈취 과정에서 지겐은 저격수에게 거의 죽을뻔하는대...
찾아온 전란의 세상을 자신의 지략과 오슈토르로서의 명성을 가지고 극복해야하는 하쿠. 오빠의 의지를 이어, 감정을 억누르고 하쿠를 위해 결심하는 네코네. 하쿠와 쿠온을 잃은 슬픔에 잠긴 동료들. 피할 수없는 전쟁의 불길이 이제 막 엔나카무이를 삼키려하고 있었다. 그것은 야마토 전역에 퍼지게 될 전란의 개막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