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현재, ‘세컨드 임팩트’의 충격으로 인류의 절반이 사라진 이 곳에 정체불명의 사도들이 다시 공격해 오기 시작한다. 특무기관 네르프 소속의 14세 파일럿들은 각자의 에반게리온을 타고 사도의 위협에 맞서 싸운다. 자신이 왜 타야 하는지도 모른 체 에반게리온을 타는 신지와 자신의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는 레이. 그리고 에반게리온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표출하고 싶은 아스카까지! 같은 운명을 타고난 그들은 조금씩 마음을 열고 연대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시시각각 새로운 모습으로 그들에게 공격을 가해오는 사도들. 인류의 운명을 짊어진 그들 모두에게 견딜 수 없는 선택을 하게 하는 최고의 위험이 지금, 시작된다!
남쪽 정부와 북쪽 정부로 나뉘어 싸우고 있는 어느 세계, 센탄 도에서 평범한 일상을 살던 주인공 타케하라 아키유키에겐 전쟁은 그저 먼 세계의 이야기일뿐이였다. 그저 친구들과 즐겁게 웃고 떠들며, 별거한 아버지에게 어머니의 도시락을 배달해주는 그런 일상을 즐기고 있었다.하지만, 아키유키가 버스표가 없어 쩔쩔 매던 나즈나를 도와주던 그 날, 그의 일상은 풍비박산이 나게 된다. 나즈나가 폭탄 테러를 저지른 뒤 아키유키에게
제4회 레드라인 첫 참가 이후 현재까지 레드라인 4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레이서. 종족은 해양족이다. 이 세계관 내에서는 그 명성이 상당하여 레드라인의 절대왕자(王者), The king of kings, Mr. 레드라인 등의 다양한 이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레드라인 대회에서 유일하게 시드권을 가진 레이서이기도 하다. 철인이라는 이름대로 먼치킨으로 몸이 무려 기계로 이루어져 있고 등에 플러그 비슷한 접속부가 달려 있어서 머신과 융합, 머신 일체형 레이스를 하고 있으며 머신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의 몸도 함께 개조와 업그레이드를 쉬지 않는다. 이 때문에 다른 레이서들의 관념이 '나와 차'라면 자신의 경우는 나는 차라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기도 하다. 어느 칼과 그 소유주가 비슷한 존재론을 갖고 있다
SF 설정으로 귀여운 캐릭터들과 탄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애니메이션이다. 서비스 씬이 꽤 많은 애니메이션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