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현대 일본, 21살 동갑인데다가 한자는 다르지만 발음이 같아 이름이 똑같이 '나나'인 두 여자 고마츠 나나와 오사키 나나 두 '나나'가 우연히 같은 날 같은 이유로 동시에 도쿄 상경기차에 나란히 앉게되고, 또 우연히 같은 집에서 살게 된 두 주인공의 사랑과 인생을 그려나간다.
좋은 집안 출신의 주인공이 바텐더를 하며 생기는 일을 그린 드라마
일본의 어딘가에 존재하는 세상에서도 굴지의 명문 여고인 성 미아토르 여학원, 성 스피카 여학원, 성 르 림 여학원에 다니게 되어버린 3명의 소녀인 나기사, 히카리, 키즈나. 게다가 3명 모두 집을 떠나고, 3학원 합동 기숙사인
작가의 리얼한 경험과 강렬한 캐릭터들이 모든 여학교에 동경과 환상을 품은 남자들과 공학에 다니는 여자들에게 생생한 현실을 던져준다! 개그가 음담패설인, 이것이 여고생의 실태다!
인류가 우주로 진출한 시대. 부모님이 살해된 후 혹독한 환경의 별로 보내져 수왕(獣王)이 되기 위해 싸우는 주인공 이야기
급성 바이러스성 간염으로 입원하게 된 소년 에자키 유이치는 지루한 병원 생활을 견디지 못해 밤마다 빠져나가다 간호사 타니자키 아키코에게 들켜 혼나는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유이치는 아키코와의 거래를 통해 병실 감금에서 풀려나는 대가로 같은 병원에 입원한 소녀 아키바 리카의 말상대가 되기로 한다. 오랜 입원 생활로 성격이 매우 나쁜 소녀인 리카에게 약점을 잡혀 노예와 같은 생활을 시작하지만 유이치는 자신이 점점 리카를 의식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리카 또한 서서히 유이치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하지만 리카는 자신이 얼마 살지 못할 운명이라는 것을 유이치에게 털어놓으며, 마지막으로 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장소인 호다이산에 오르고 싶다고 담담히 이야기했다. 그리고 유이치는 리카의 소원을 들어 주기 위해 병원을 함께 탈출하여 호다이산에 오를 계획을 세우는데... 이세의 마을과 병원, 학교를 배경으로 유이치와 리카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사람들이 펼쳐 보이는 어디에나 있을 듯한 평범하지만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