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그놀리아 공화국. 그곳은 매일 이웃나라인 [제국]의 무인병기
인류 멸망을 결정한 신들과 이를 뒤집으려는 발키리들의 장녀 브륜힐데에 의해 선출된 인류의 영걸들 13명이 발키리들의 가호를 받고, 신 진영 대표 13명과 1vs1로 맞붙는 배틀 작품이다.
서점에서 일하는 미카도 고스케는 언뜻 평범한 청년이지만 어릴 때부터 영혼이 보이는 특이체질에 시달리고 있었다. 어느날 서점에 찾아오는 제령사 히야카와 리히토가 그 체질을 알아내 권유에 의해 그의 제령사무소의 조수가 되었다. 여러가지 의뢰를 받고 제령업무를 하는 가운데, 두 사람은 형사인 한자와 히로키로부터 1년 전에 일어난 연쇄살인사건 이야기를 꺼내게 되어 그 수수께끼를 쫓게 되었다.
승객 여러분 중에 탐정님은 안 계십니까? ... 4년 전, 지상 1만 미터 위의 상공에서 나와 그녀의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평범한 고등학생인 나 키미즈카 키미히코는 완전무결한 연루 체질로, 수수께끼의 검은 옷을 입은 자들에게 수수께끼의 007가방의 운반책이 된 뒤, 하이재킹 된 비행기 안에서 만난 천사처럼 아름다운 탐정 소녀 시에스타의 조수가 된 것이다. 그리고
오다 류우헤이는 초등학교 때, 친절한 형을 존경했습니다. 동생의 의문의 죽음을 목격한 류우헤이는 이제 자신을 둘러싼 잠복된 악몽을 그대로 방치하지 않는 쾌활한 고등학생이 됐다. 어느 날, 킥복싱을 하던 중, 그는 트리스라는 신비한 동물에게 물려서 특이한 꿈을 꾸게 됩니다. 그는 '드롭스'라는 소문이 나돌면서 그의 뒤틀린 욕망에 직면한다. 그 밖에는 뭐가 보이지?
신이 되는 것은 단 한 사람…!! 천사의 힘으로 살아남아라!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여의고 이모 내외로부터 학대를 받으며 살아온 소년 카케하시 미라이. 중학교 졸업식날 그는 자살을 결심한다. 하지만 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린 그의 눈앞에 나타난 것은 자신을 구하러 온 천사의 모습이었다?! 자신을 ‘나세’라고 소개한 천사는 그에게 천사의 힘을 선물해주겠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