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온 공국군과 지구연방군의 1년 전쟁이 종결된 지 7년 후인 우주세기 0086년, 지구연방군에는 어스노이드 집단이자 자미토프 하이만을 중심으로 한 군사 집단인 '티탄즈'가 실권을 장악한다. '티탄즈'는 그들의 힘을 앞세워 수많은 잔혹 행위를 저지르며 스페이스 노이드를 탄압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지구연방군 내 스페이스 노이드를 중심으로 한 반티탄즈 조직인 'A.E.U.G', '에우고'가 등장한다.
샌프란시스코의 집단 좀비 사건을 파헤치고자 앨커트래즈 섬으로 향하는 크리스와 중요한 납치 사건을 추적하는 레온의 사투를 그린 애니메이션
마법이 기술로 체계화 되어 약 1세기가 지난 2095년 4월. 마법사를 육성하는 국립 마법 대학 부속 제1 고등학교, 통칭 ”마법과 고교”두 남매가 입학했다. 한 사람은 마법사로 치명적인 결함을 안고 있는 ”열등생”의 오빠ㆍ타츠야. 또 한 사람은 완전 무결의 마법사로 칭송되는 ”우등생”의 여동생ㆍ미유키. 연인으로 오해 할 정도로 단란한 두 사람이지만, 불과 몇 년 전까지는 마치 안주인과 하인처럼 차가 워진 관계였다....
자브로 방어에 성공한 지구연방군은 지온 공국의 지구침공군 본거지인 오데사를 공략하는 대반격작전을 준비하였다. 아무로 일행이 탑승한 화이트베이스 대는 작전 전 최후의 보급을 받기 위해 벨파스트로 항행. 그러던 중, 화이트베이스 대에 어떤 임무가 하달되었다. 그것은 무인도, 일명 '돌아오지 않는 섬'의 잔당 소탕임무이다. 잔존 세력의 수색에 나선 아무로 일행이었지만, 그곳에서 본 것은 있을리 없는 아이들과 한 기의 자쿠였다. 전투 중 건담을 잃어버린 아무로는 쿠쿠르스 도안이라는 남자를 만난다. 섬의 비밀을 풀고, 아무로는 다시 건담을 찾아내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