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교마신과 맞서 싸우는 소년 토모하루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남쪽 정부와 북쪽 정부로 나뉘어 싸우고 있는 어느 세계, 센탄 도에서 평범한 일상을 살던 주인공 타케하라 아키유키에겐 전쟁은 그저 먼 세계의 이야기일뿐이였다. 그저 친구들과 즐겁게 웃고 떠들며, 별거한 아버지에게 어머니의 도시락을 배달해주는 그런 일상을 즐기고 있었다.하지만, 아키유키가 버스표가 없어 쩔쩔 매던 나즈나를 도와주던 그 날, 그의 일상은 풍비박산이 나게 된다. 나즈나가 폭탄 테러를 저지른 뒤 아키유키에게
제4회 레드라인 첫 참가 이후 현재까지 레드라인 4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레이서. 종족은 해양족이다. 이 세계관 내에서는 그 명성이 상당하여 레드라인의 절대왕자(王者), The king of kings, Mr. 레드라인 등의 다양한 이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레드라인 대회에서 유일하게 시드권을 가진 레이서이기도 하다. 철인이라는 이름대로 먼치킨으로 몸이 무려 기계로 이루어져 있고 등에 플러그 비슷한 접속부가 달려 있어서 머신과 융합, 머신 일체형 레이스를 하고 있으며 머신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의 몸도 함께 개조와 업그레이드를 쉬지 않는다. 이 때문에 다른 레이서들의 관념이 '나와 차'라면 자신의 경우는 나는 차라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기도 하다. 어느 칼과 그 소유주가 비슷한 존재론을 갖고 있다
1번의 머리띠를 가진 자가 모든 것을 지배하는 어둠의 검객도. 그 곳에 있는 유일한 규정은 단 하나. 오직 2번만이 1번과 싸울 수 있다는 것. 어린 시절 눈 앞에서 아버지를 잃은 소년은 아버지의 원수인 저스티스라는 건맨에게 복수 할 것을 맹세한다. 이후 세월이 흐르고 2번의 머리띠를 두르게 된 소년은 더 이상 약한 어린아이가 아닌 아프로 사무라이가 되어있었다. 1번을 죽일 권리를 얻은 소년은 과연 저스티스를 찾아서 아버지의 복수를 이룰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