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에 빠진 천재 소년 아키라. 마지막 돌파구로 인조인간 여자친구 '제로호'를 만들어낸다. 서툰 감정만 내보이던 제로호는 아키라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감정을 배워가고 점차 그에게 빠져들게 된다. “아키라 씨, 제 마음은 전부 설계된 건가요?” 그러나 아키라는 제로호의 마음을 끝내 믿지 못하고 상처받은 제로호는 자신을 스스로 꺼버린 채 시공간 속으로 사라져 버린다. '사랑을... 설계할 수 있을까?' 사랑이 완성되기도 전에 사라진 제로호를 되찾기 위해, 운명을 건 러브 서스펜스가 시작된다!
토리는 1년전 겪은 교통사고 이후 물건을 약간 움직일 수 있는 염동력을 지니게 된 여고생 카와 카미 키이코가 그녀의 비밀을 눈치채고 초능력 연구 교재로써 활용하는 클래스메이트 사이토우 아아야와 선을 넘어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되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다. 초반은 그럭저 럭 퓨어한 출발을 보였으나, 뒤로 갈수록 직접적인 노출이나 H씬이 안나온다 뿐이지 근친상간, 감금 플레이, 지하철에서의 대놓고 애무씬 등으로 충격을 선사하더니, 결국 안드로메다급 결말 을 맞이한 난감한 작품으로, 백합물 선호하시는 분들 외엔 비추천.
벚꽃 잎 흩날리는 계절, 우리는 첫눈에 반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고등학교 입학 첫날, 신입생 히마리는 신입생 환영회에서 공연한 밴드의 보컬 요리에게 첫눈에 반했다는 이름의 동경을 품는다. 히마리는 교내에서 만난 요리에게 그 사실을 전하지만, 올곧게 마음을 전달하는 그녀에게 요리는 첫눈에 반했다는 이름의 연심을 품고 마는데...
서로를 좋아하지만 어딘가 미묘하게 어긋난, 첫눈에 반하면서 시작되는 사랑이야기!
만화상 신인상을 수상한 여대생 스즈가모리 치카는 , 어느날 편집부에 신작 콘티 3부를 제시했지만 전부 거절당한다.
마음이 꺾일 것 같을 때, 돌연 가슴속에 떠오르는 것이 있었다.
「어딘가, 여행가고 싶어…」
재미삼아 SNS에 앙케이트를 올려보니 생각보다 반향이 커 무를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여행가고 싶은 마음은 진짜.
각오를 다진 치카는 앙케이트에 의지해 무계획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때로는 혼자, 때로는 친구들과...
만남이 기다리고 있는 "잡여행"으로 출발!
어린 시절, 부모가 무참하게 살해당한 사와는 이후 사건 담당형사 케인의 양녀로 입양된다. 그러나 그 형사는 경찰의 탈을 쓴 잔혹한 살인청부조직의 보스로 법의 이름으로 처단할 수 없는 연예인이나 정치, 경제인들을 제거하는 일을 하고 있다. 실상 그는 죽어 가는 사람들의 고통스러운 모습에서 희열을 느끼는 악마적 기질을 가지고 있었던 것. 그는 자신의 양녀인 사와를 어렸을 때부터 자신의 노리개로 삼으면서 그녀를 철저한 살인 기계로 양육한다. 사와는 돌아가신 부모님의 피가 담겨있는 귀걸이를 하고 다니며 부모의 복수를 다짐하지만 그녀는 돌아가신 부모님을 죽인 사람이 바로 케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를 제거할 정도의 실력이 될 때까지 원한을 가슴에 묻어두기로 한다. 그러던 중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오클리에를 만나게 되어 그와 사랑에 빠진다. 둘의 관계가 깊어지자 케인은 오클리에를 제거하려 하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사와는 복수의 시기가 다가왔음을 깨닫는데...
평균보다 조금 더 튼튼한 소녀와 상쾌한 미남으로 성장한 연약했던 첫사랑 소년. 중학교 마지막 체육대회를 계기로 멀어졌던 두 사람의 첫사랑이 다시 빛나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귀엽다×멋있다=시키모리 양! 이즈미의 여자친구는 같은 고등학교 동급생인 시키모리. 너무나도 귀엽고 상냥하며, 이즈미와 같이 있을 땐 항상 기뻐 보인다. 그런 식으로 항상 애정 어린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는 불행 체질인 이즈미 때문에 늘 안절부절. 그의 말이나 행동 하나로 인해 신기하게도 멋진 여자친구로 대변신!! 두근두근 & 심쿵 MAX 사랑스러움 1,000%의 러브코미디!! - 서울미디어코믹스 공식 소개문
199X년, 세계는 핵의 불길에 휩싸였다! 바다는 마르고 땅은 갈라져 모든 생명이 절멸한 듯했으나, 인류는 멸망하지 않았다! 하지만 황폐해진 대지 위 생존하려는 이들의 염원은 무자비한 폭력 앞에 철저히 짓밟힌다. 오직 힘만이 정의가 되고 약자는 유린당하는 절망의 시대. 그곳에 가슴에 일곱 개의 흉터를 지닌 전설의 암살권 '북두신권' 전승자 켄시로가 나타난다. 약혼자 유리아를 빼앗은 숙적 신을 쫓아 끝없는 황야를 방랑하는 그는, 야망과 욕망을 드러내는 세기말의 강자들에 맞서 싸운다. 약탈과 살육이 소용돌이치는 미친 세상. 켄시로는 억압받는 자들의 외침에 응답하며, 기도조차 닿지 않는 난세를 오직 그 주먹 하나로 개척해 나간다!
여기는 살인자 고문이 합법화된 세계.
고문회사에서 일하는 알바생 세로는, 선배 시우와 함께 나날이 즐겁게 고문 일을 하고 있었다.
그곳에 새 알바생 미케와 휴도 들어오고――?
가정적이고 느긋~한 직장과, 끔찍한 고문이 자아내는 갭에 중독자 속출!
당신의 성벽을 저격하는, 조금은 다크한 일자리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