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과 마법의 ‘여성향 게임’ 세계에 전생한 전 일본인 사회인이었던 리온은 그 여존남비인 세계에서 절망한다. 이 세계에서는 남자 따위는 여성을 부양할 뿐인 가축 같은 것이었다. 예외인 건 게임에서 공략 대상이었던 왕태자가 이끄는 미남 군단 정도다. 그런 부조리한 상황에서, 리온은 어떤 무기 하나를 지니고 있었다. 그렇다. 전생에서 시건방진 여동생이 억지로 공략시켰던 이 게임에 관한 지식이다. 리온은 그 지식을 사용하여 방약무인한 여자들과 미남에게 의도치 않게나마 반기를 들게 되는 것이었다.
허세가 무기인 제멋대로인 남자와 성실하지만 서툰 남자가 한 팀이 되어 제로에서 창업하여 1조의 신화를 쓰는 엔터테인먼트 드라마
고등학교 2학년, 학교를 중퇴하고 단신으로 도쿄에서 대학진학을 목표로 하고있는 주인공.
동료에게 배신당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소녀,
양친에게 버림받아서 대도시에서 알바로 입에 풀칠하는 여자아이.
이 세상은 언제나 우리들을 배신했지만.
뭐 하나 생각하는대로 돌아가지 않지만.
그렇지만, 우리들은 뭔가를 좋아한채로 있고 싶다.
자신이 있을 장소가 어딘가에 있을것이라고 믿고있으니깐.
그러니깐 노래한다.
모리모리 학원 사진부...... ......그 실태는?! 산속의 전원 기숙사제 남학교에 전학 온 토노. 살갑게 말을 걸어준 야구치가 유일한 친구지만 공차기를 못 하는 탓에 야구치가 있는 축구부가 아닌 가장 편해 보이는 사진부에 들어간다. 하지만 그곳은 사진부란 이름뿐인 개성적인 캐릭터의 선배들이 우글대는 통칭 「플레잉 보이부」였다! 언뜻 천박하지만 서툴고 순수한 연애 사정이 돌고 도는 청춘 스토리.
번뇌를 끊기 위해 출가하려는 주인공은 절에 들어간다.하지만 그곳은 미소녀들이 가득한 곳이었다?!!방탕한 아버지를 반면교사로 삼아 번뇌에서 멀어지기 위해 출가를 결심하게 된 대학생, 아카가미 아케미츠. 뜻밖에 그가 가게 된 곳은 여자들만 있는 여승방.금욕적으로 살아가고 싶지만 의 몸에 흐르는 피가 그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피 끓는 청춘의 한없이 부러운 신생활 코미디 개막.
초산업혁명으로 예로부터 신에게 보내져 인간이 의지해 온 마녀는 더 이상 인간에게 불필요한 존재가 되었다. 인간은 마법이라는 비과학적인 힘을 배제하기 위해 마녀사냥을 시작한다.자신을 키우고 마법을 가르쳐준, 가장 사랑하는 마녀 클로에를 살해당한 인간 청년 아도니스는 인간에 대한 복수를 다짐한다. 판타지의 준수가 그리는 끝없는 타리오의 다크 판타지!
전국시대에서 14살의 공주가 아이를 만들러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