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면서 유능한 사냥꾼인 키클은 여자와 한번도 교제하지 않고 보내 버린 자신의 회색의 10 대 시절을 되돌아보고, 일에 대한 의욕이 사라진다! 그러던 어느 날, 길드 직원의 제안을 계기로 신입생의 무도가 소녀인 히타무와 함께 퀘스트에 임하게 되는데.. 그렇지만, 히타무는 왜 계속 마물에게 야한 짓을 당하게되는거지!? 사냥 에로 코메디, 드디어 개막 !!
평범한 고등학생이 전이한 곳은 치트에 하렘인 꿈의 세계. 수상한 웹 사이트에서 온라인게임의 캐릭터 메이크 같은 걸 하고 있자, 이세계에 전이해버린 고등학생 카가 미치오. 이곳은 캐릭터 메이크로 설정한 무기나 스킬 등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세계. 미치오는 획득한 스킬을 유효하게 사용해, 생산적으로 살아가기로 결의한다. 그리고, 지구에서는 볼 수도 없을 만큼의 아름다운 소녀, 록산느. 록산느를 손에 넣기 위한, 미치오의 활약이 시작된다.....
사랑을 시작한 엔젤로이드! 과연 시냅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시냅스에서 떨어진 귀엽고 섹시한 엔젤로이드들과 동거하고 있는 토모키는 그야말로 평범한 평화주의자다. 그 중 최강의 엔젤로이드인 이카로스는 토모키를 마스터로 섬기고 있다. 아무런 감정 없이 토모키에게 절대 복종을 하던 이카로스는 어느날 부턴가 토모키에게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는 다른 엔젤로이드들에게 질투를 느끼기 시작한다. 그리고 잃었던 기억이 돌아오면서 충격적인 기억을 떠올리게 된다. 이런 이카로스의 마음을 눈치 채지 못한 토모키. 그는 이카로스가 웃지 않는 이유를 자유롭지 않기 때문이라고 오해하여 더이상 자신에게 순종할 필요가 없다고 선언, 주종관계를 이어주던 사슬을 풀어준다. 하지만 이로 인해 이카로스는 더욱 큰 고민에 빠지게 된다. 사랑을 시작한 엔젤로이드. 또 그녀를 특별히 아끼는 토모키. 이와 연결된 시냅스의 운명. 최후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메이드 로봇'이 상용화된 어느 시대, 무라세 타카야는 메이드 로봇을 구입하러 '메이드 웍스'라는 메이드 로봇 판매점에 갔다가, 노란색 트윈테일 머리를 한 어떤 메이드 로봇에게 어떤 느낌을 받아 그 메이드 로봇을 구입하게 된다... 타카야의 집으로 온 그 메이드 로봇은 타카야로부터 '유이'라는 이름을 받게 되고, 유이는 타카야를 주인으로 맞이하게 된다. 메이드로서 주인님을 보필하려고 결심한 유이였지만, 정작 주인인 타카야는 심각한 오타쿠에다가 피규어 및 인형 마니아로, 자신을 옷 갈아입히는 인형 정도로밖에 여기고 있지 않은 모양이다. 주인인 타카야가 자신을 예뻐하는 것은 좋지만, 그래선 자신이 가지고 있는'메이드로서의 본분'이 위태롭게 된다고 여긴 유이는 그를 보다 훌륭한 주인님으로 만들고자 노력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