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는 1년전 겪은 교통사고 이후 물건을 약간 움직일 수 있는 염동력을 지니게 된 여고생 카와 카미 키이코가 그녀의 비밀을 눈치채고 초능력 연구 교재로써 활용하는 클래스메이트 사이토우 아아야와 선을 넘어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되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다. 초반은 그럭저 럭 퓨어한 출발을 보였으나, 뒤로 갈수록 직접적인 노출이나 H씬이 안나온다 뿐이지 근친상간, 감금 플레이, 지하철에서의 대놓고 애무씬 등으로 충격을 선사하더니, 결국 안드로메다급 결말 을 맞이한 난감한 작품으로, 백합물 선호하시는 분들 외엔 비추천.
신비한 요괴(아야카시)들이 넘쳐나는 일본. 이들을 퇴치하고 인간 세계를 지키는 불제닌자들이 있다. 어린 불제닌자인 카자마키 마츠리는 특별한 힘을 가져 아야카시들의 사냥감이 된 친구 스즈를 지켜왔다. 어느 날 스즈가 아야카시들의 왕 시로가네로부터 공격받자 마츠리는 시로가네를 봉인하려 시도하지만, 시로가네는 그 힘만이 봉인되어 완전한 봉인에 실패하고 오히려 시로가네의 술법으로 인해 마츠리가 여자가 되고 만다. 마츠리는 봉인된 힘을 되찾으려는 시로가네를 퇴치하고 아야카시들로부터 스즈를 지킬 수 있을까?
스물네 살의 키라라는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을 때 결혼식에 가는 길이다. 그러나 약혼자에 대한 사랑이 너무 강해서 그를 보기 위해 귀신으로 지구로 돌아가는 것이 허락된다. 하지만 그녀는 8년 전 약혼자와 처음 만났을 때 다시 보내진다. 하지만 과거에 그녀가 참견한 것이 16살짜리 자신을 약혼자로부터 멀어지게 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