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방의 미개척 행성, 지표의 대부분이 사막인 이 행성은 과거의 유물인 아법기동로를 사용하고 있었다. 한편 우주에서는 제국과 레지스탕스의 싸움이 진행중이었고, 제국의 파파챠아리노 나나단은, 레지스탕스의 키네 아쿠아를 쫓던중 그녀를 놓치고 만다. 그러나 그녀의 우주선은 사막의 행성으로 추락. 이때 그녀의 우주선에서 흘린 팬을 어느 마을의 소년이 잡았고, 사람들은 신기가 내려왔다고 받들게 된다. 아법을 사용하는 이 행성에서 원형의 링에 문장을 그릴 수 있는 팬은 일종의 선택받은 물건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따라서 비싸게 거래된다. 아운 프레이야는 오늘도 존경하는 가수와의 생활 자금을 벌기 위해서 또 신기를 가지고 도주하고, 오늘도 그녀의 뒤처리를 담당하는 소년 포톤 어스는 싫어하면서도 열심히 아운을 쫓아가서 잡아 오고 있었다.
음옥단지 ~변태 유부녀가 숨어있는 단지에서 지옥의 관리인생활~
미궁도시 류인.
몬스터가 득실거리는 미궁이 있는 이 도시는 수많은 모험가들이 모여든다.
목숨을 잃고 전생한 주인공은 미궁 안에서 눈을 떴다.
그 외견은 어떻게 봐도 아기 고양이?!
하지만 정체는 재해급 S랭크 몬스터 《베헤모스》의 유체였다!
그가 만난 건 신참 D랭크 모험가 아리아.
아기 고양이로 착각한 아리아는 중상을 입은 그를 데리고 돌아가 치료하고, 「타마」라고 이름 붙여 펫으로 삼는다.
그 다정함에 반한 타마는 아리아를 지키는 기사가 되기로 맹세한다.
S랭크 힘을 살려, 아리아와 함께 미궁을 모험하는 타마.
개성 강한 동료들과 만나 때로는 사랑받으면서, 기사(펫)으로서의 나날이 시작된다!
『에루후다 씨』
“고향에 있을 때는 뱃살 따위 금방 빠졌었는데…….”
엘프 씨가 포동포동 살이 쪘다고?
엘프 씨는 과연 살을 뺄 수 있을 것인가?
감자튀김과 사랑에 빠진 엘프 씨의 다이어트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사상 최초?! 통통한 일상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