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단순히 '영웅'으로 알려지게 된 용맹한 검객이 있었다.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만든 악마가 있었다. 영웅과 그의 동료들은 마귀에게 전투에 도전하기 위해 도착했고, 그들의 힘을 합쳐서 전투는 빠른 결말을 맺었다. 주위에 말썽을 일으킬 사람이 아무도 없는 이 섬은 모두가 평화롭게 함께 살 수 있는 조용한 장소가 되었다.
명탐정 코난 6기 : 베이커가의 망령 . 명탐정코난 극장판 7기 미궁의 십자로 . 명탐정 코난 극장판 8기 – 은빛날개의 마술사 . 명탐정 코난 극장판 9기 – 수평선상의 음모 . 명탐정 코난 극장판 10기 – 탐정들의 진혼가
그 날 카라쿠라 마을에는 처음으로 이변이 일어났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물체 '블랑크' 무리가 마을을 떠돌기 시작한 것이다. 이변에 대해 조사를 시작한 사신대행 쿠로사키 이치고와 쿠치키 루키아. 그런 그들 앞에 참백도 미륵환을 든 수수께끼의 소녀 센나가 나타난다. 소속부대를 비롯해 자신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야기도 하려하지 않는 센나의 정체는 베일에 가려진 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