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모리 학원 사진부...... ......그 실태는?! 산속의 전원 기숙사제 남학교에 전학 온 토노. 살갑게 말을 걸어준 야구치가 유일한 친구지만 공차기를 못 하는 탓에 야구치가 있는 축구부가 아닌 가장 편해 보이는 사진부에 들어간다. 하지만 그곳은 사진부란 이름뿐인 개성적인 캐릭터의 선배들이 우글대는 통칭 「플레잉 보이부」였다! 언뜻 천박하지만 서툴고 순수한 연애 사정이 돌고 도는 청춘 스토리.
'메이드 로봇'이 상용화된 어느 시대, 무라세 타카야는 메이드 로봇을 구입하러 '메이드 웍스'라는 메이드 로봇 판매점에 갔다가, 노란색 트윈테일 머리를 한 어떤 메이드 로봇에게 어떤 느낌을 받아 그 메이드 로봇을 구입하게 된다... 타카야의 집으로 온 그 메이드 로봇은 타카야로부터 '유이'라는 이름을 받게 되고, 유이는 타카야를 주인으로 맞이하게 된다. 메이드로서 주인님을 보필하려고 결심한 유이였지만, 정작 주인인 타카야는 심각한 오타쿠에다가 피규어 및 인형 마니아로, 자신을 옷 갈아입히는 인형 정도로밖에 여기고 있지 않은 모양이다. 주인인 타카야가 자신을 예뻐하는 것은 좋지만, 그래선 자신이 가지고 있는'메이드로서의 본분'이 위태롭게 된다고 여긴 유이는 그를 보다 훌륭한 주인님으로 만들고자 노력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