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기업에서 과로사한 주인공 '사토 료타'는 이세계에 전이해,레벨이 1에 고정되는 불우한 처지에 몰린다. 레벨이 오르지 않는 한편, 몬스터로부터 이세계에 존재하지 않아야 할 치트아이템을 드롭 한다고 하는, 그만의 유니크 스킬을 갖고 있었다. 그것을 안 그는 능력 업 아이템으로 스테이터스 MAX가 되어, 더욱 자신 밖에 사용할 수 없는 무기나 아이템의 갖가지를 가지런히 하여 레벨 1인 채 능력도 장비도 최강이 되어 갔다.
그 이름이 입에 오르내리던 것은 이미 오래 전부터의 일. 올랑드 박사가 사람의 목소리를 받아적는 기계를 만들었다. 처음엔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만들었던 기계였지만 언제부턴가 세계에 보급되고 그것을 대출·제공하는 기관도 생겼다. 「고객님이 원하신다면 어디든 달려가겠습니다. 자동 수기 인형 서비스 바이올렛 에버가든입니다.」 이야기책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모습에 금발 벽안을 가진 여자는 무기질의 아름다움 그대로 영롱한 목소리로 그렇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