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황도 5구의 한쪽 구석에 있는 외딴 찻집. 거기서 일하는 것은 기술의 정수를 결집한 자율식기계인형(오토마타) 소녀들. 겨우 수년 전 종결된 대전쟁. 그때 병기로 제작된 소녀들. 마침내 맞이한 전후의 평화. 신품 동료에게 수복되어, 반짝반짝한 기모노로 몸을 두르고, 그리고 자신들이 태어난 의미를 찾아간다. 당신들도 소녀들과 멋진 한때를 보내 보시겠습니까?
명탐정코난극장판 1기 - 시계장치의마천루 . 명탐정 코난 극장판 2기 - 14번째의 표적 . 명탐정 코난 극장판 3기 - 세기말의 마술사 . 명탐정 코난 극장판 4기 – 눈동자속의 암살자 . 명탐정 코난 극장판 5기 – 천국으로의 카운트다운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
때는 세기말이라 불리는 1998년, 케론별에서는 지구 정복 계획을 세운 뒤 다섯 명의 소대원으로 구성된 선행 부대, 케로로 소대와 본대를 파견했다. 하지만 모종의 사고로 케로로 소대원들은 현지에서 뿔뿔이 흩어지게 됐고 소대의 대장이었던 케로로는 어느 가정집에 불시착하게 된다. 오늘도 등교 준비로 분주한 히나타 남매. 하지만 누나 나츠미는 일찌감치 교복까지 다 갈아입은 반면 동생 후유키는 아직도 꿈나라에 가 있었다. 이에 화가 난 그녀는 동생을 깨우기 위해 동생이 좋아하는 외계인이 있다고 소리친다. 그런데 그 말을 듣고 깨어난 후유키의 시선은 나츠미의 뒤를 향했고 고개를 돌린 나츠미 역시 경악했다. 멀쩡하던 벽지가 서서히 갈라지더니 정체 모를 초록개구리가 이상한 공까지 든 채로 서 있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