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100개의 갓겜이 있다면, 1000개의 망겜이 있다. 버그, 에러, 텍스처 붕괴, 모순된 시나리오………대중에 기피와 후회를 각인시키는 게임이라는 카테고리의 그림자. 그런 망겜을 끔찍이 사랑하는 소년이, 약간의 계기로 대중이 인정한 갓겜에 도전한다. 그에 따라 소년을 중심으로 게임도 리얼도 변화하기 시작한다.하지만 소년은 오늘도 갓겜의 스펙에 전율한다. 「대단해! 관성과 중력이 상식적이야!!!」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시작의 이야기 - 극장판1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영원의 이야기 - 극장판2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신편] 반역의 이야기 -극장판3
그 날 카라쿠라 마을에는 처음으로 이변이 일어났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물체 '블랑크' 무리가 마을을 떠돌기 시작한 것이다. 이변에 대해 조사를 시작한 사신대행 쿠로사키 이치고와 쿠치키 루키아. 그런 그들 앞에 참백도 미륵환을 든 수수께끼의 소녀 센나가 나타난다. 소속부대를 비롯해 자신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야기도 하려하지 않는 센나의 정체는 베일에 가려진 채였다.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