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역사, 그것은 지금으로부터 5천년 전, 고대 이집트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고대에 행해진 게임은 인간이나 왕의 미래를 예언하고 운명을 결정하는 마술적인 의식이었다. 그것들은 '어둠의 게임'이라 불렀다. 그리고, 지금 천년 퍼즐을 풀고 어둠의 게임을 계승한 소년이 있었으니... 빛과 어둠, 두 개의 마음을 가진 소년. 사람들은 그를 유희왕이라 부른다....
비행선 스카이 조커와 자동차 로드 조커를 타고 세계를 누비며 보물을 훔치는 조커, 그런 그를 뒤쫓는 경찰들과 탐정, 그리고 같은 보물을 노리는 라이벌들. 그러나, 조커는 어떤 것으로든 변신할 수 있는 이미지 껌을 이용하여 모든 위기를 벗어나고 명화와 보물들을 손에 넣는다. 대담무쌍하고 신출귀몰한 조커의 예측 불가능한 트릭과 액션으로 가득한 이야기.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