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루들과 「좋아하는 것」을 즐기는 관계가…?』
대놓고 큰 소리로 「좋아한다」라고 밝힐 수 없는 ‘여아용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오타쿠 세오 타쿠야.
어느 날, 같은 반 갸루 아마네 케이와 이지치 코토코와 얽혔는데 왠지 아마네의 태도가 좀 이상해서…?
「오타쿠 군~.」오타쿠와 갸루가 서로 「좋아하는 것」으로 연결되는 스쿨 카스트 러브코미디 개막!!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