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쩍은 사이비 교단 교주의 아들인 유키토는 교단의 어이없는 수행 도중에 목숨을 잃었…어야 하는데 요즘 유행하는 이세계에서 환생?! .... 과연 유키토는 이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신이 없는 세계에서 '종교'를 만드는 색다른 '이세계 환생담', 개막!!
주인공인 '텐조 유우야'는 옛날부터 왕따였다. 그는 아주 좋아했던 할아버지의 댁에서 혼자 생활하면서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었다. 평소처럼 극심한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고등학교를 다니던 그는 얼마 안 되는 치유의 시간인 방학을 맞이한다. 그리고 방학을 이용하여 할아버지의 집을 청소하고 있을 때, 할아버지가 수집했던 것을 정리하려고 했더니 벽에서 뚫린 것 같은 문이 있었다. 호기심으로 그 문을 여는 순간 앞은~~~~ 스테이터스라는 개념이 존재하는 이세계와 지구를 왔다갔다 하는 주인공의 치트 무쌍이 시작된다.....
난 방랑하는 떠돌이 새, 평온한 삶은 어울리지 않는다.
“귀수(鬼獸)”라고 불리는 수수께끼의 거대 생물이 일본에 출몰하기 시작한다.
파괴되는 마을, 도망치는 사람들 속에서 귀수와 맞서는 이가 한 명 있었으니─!!
이것은 한 마리의 닭이 세계를 구하는 이야기다!!
마법이 모든 것을 정하는 마법계. 모든 사람들은 마법을 쓸 수 있으며 마력량으로 사람들의 신분이 정해지는 마법세계에 상반되는 자가 살고 있었는데…
내가 사용해주마. 내가 이끌어주마. 혈족의 멸망으로 가는 길이다. 날개, 비늘, 조아, 포효, 눈, 뼈. 여섯 혈족의 그 모든 것을 멸망시키고, 신을, 죽여라. 은검으로 부숴라! 태양으로 태워라! 피 한 방울조차 남기지 말아라! (아아... 이 말을...) 용에 관련되고 관계된 것들, 그 모든 것을 매장해라! 전부 다!
일족으로부터 탈출해 미국 시골로 숨어든 전직 닌자 조 히간은 암살자들의 기습을 받는다. 조의 가족들도 배신에 대한 대가로 살해달한다. 살아남은 조는 가족과 친구들의 복수를 위해 닌자 카무이로 돌아가 자신을 만든 일족을 무너무너트리기로 결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