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오늘 죽는다. 그리고 왕녀로서 살게 될 것이다."
자남색 눈동자를 가진 소녀 니나는, 그 아름다운 눈동자 때문에 포르투나국의 제2왕자 아주르의 눈에 띈다.
대국의 제1왕자에게 시집가기로 한 알리샤 공주를 대신하게 된 니나는 예법을 배우고, 아름답게 치장하고, 대국을 속이라는 임무를 받는데―?!
가혹한 운명 속에서 만난 평생 단 한 번뿐인 사랑을 그린 본격 왕궁 로맨스 판타지!!
악녀 황후, 의사가 되어 돌아오다!“지옥에서 그들에게 사죄하도록.”황제의 차가운 목소리와 함께 단두대의 칼날이 떨어진 그날. 그렇게 첫 번째 삶이 끝났다.다시 시작된 두 번째 삶. 의사로서 속죄의 삶을 살던 그녀는 또다시 피할 수 없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립고도 그리웠던 첫 번째 삶으로 돌아와 있었다.“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다시는 후회하는 삶을 살지 않으리.그를 위해서도나를 위해서도의사의 삶을 살리라.
펫샵에서 구입한 귀여운 문조는 이세계에서 환생한 고명한 현자님이였다. 세계를 넘는 기회와 강력한 마법의 힘을 부여받아 사사키는 이세계로 현대의 물품을 반입해 장사를 개시한다. 세계를 오가며――돈을 벌고, 마법의 훈련을 하고, 맛있는 것을 먹고――유유자적한 슬로우 라이프를 목표로 하지만, 어느 날의 회사에서 돌아오는 길에 이능력자와 조우해 버린다. 현자의 마법으로 이능 배틀을 빠져 나가도, 실력을 인정받아 내각부 초상 현상 대책국에 스카우트 되어 떳떳하게 국가 공무원으로 전직이 결정……? 이세계 판타지×이능 배틀×나이 차이나는 러브 코미디(?) 심지어 마법소녀, 이웃 JC, 동료 JK, 귀족, 로리바바, 왕자 기타 등등...... 속성 장르를 전부 실어 보내는, 이세계와 현대 일본에 왔다갔다 하는 이야기.
순정만화를 그리는 신인 만화가 후타미 나나는, 연상의 여성 담당 편집자 사토 카에데 씨나 어이스턴트 하자미 미즈키 씨에게 도움을 받음, 때때로는 본인의 표현에 따르면 직업병인 심각한 망상에 빠지며, 오늘도 작업 중! 여러 여자를 그려내는 작가가 보내는 엔터테이먼트 업계를 부대로 한 워킹 걸즈 코미디.
검과 마법의 ‘여성향 게임’ 세계에 전생한 전 일본인 사회인이었던 리온은 그 여존남비인 세계에서 절망한다. 이 세계에서는 남자 따위는 여성을 부양할 뿐인 가축 같은 것이었다. 예외인 건 게임에서 공략 대상이었던 왕태자가 이끄는 미남 군단 정도다. 그런 부조리한 상황에서, 리온은 어떤 무기 하나를 지니고 있었다. 그렇다. 전생에서 시건방진 여동생이 억지로 공략시켰던 이 게임에 관한 지식이다. 리온은 그 지식을 사용하여 방약무인한 여자들과 미남에게 의도치 않게나마 반기를 들게 되는 것이었다.
허세가 무기인 제멋대로인 남자와 성실하지만 서툰 남자가 한 팀이 되어 제로에서 창업하여 1조의 신화를 쓰는 엔터테인먼트 드라마
고등학교 2학년, 학교를 중퇴하고 단신으로 도쿄에서 대학진학을 목표로 하고있는 주인공.
동료에게 배신당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소녀,
양친에게 버림받아서 대도시에서 알바로 입에 풀칠하는 여자아이.
이 세상은 언제나 우리들을 배신했지만.
뭐 하나 생각하는대로 돌아가지 않지만.
그렇지만, 우리들은 뭔가를 좋아한채로 있고 싶다.
자신이 있을 장소가 어딘가에 있을것이라고 믿고있으니깐.
그러니깐 노래한다.
모리모리 학원 사진부...... ......그 실태는?! 산속의 전원 기숙사제 남학교에 전학 온 토노. 살갑게 말을 걸어준 야구치가 유일한 친구지만 공차기를 못 하는 탓에 야구치가 있는 축구부가 아닌 가장 편해 보이는 사진부에 들어간다. 하지만 그곳은 사진부란 이름뿐인 개성적인 캐릭터의 선배들이 우글대는 통칭 「플레잉 보이부」였다! 언뜻 천박하지만 서툴고 순수한 연애 사정이 돌고 도는 청춘 스토리.
번뇌를 끊기 위해 출가하려는 주인공은 절에 들어간다.하지만 그곳은 미소녀들이 가득한 곳이었다?!!방탕한 아버지를 반면교사로 삼아 번뇌에서 멀어지기 위해 출가를 결심하게 된 대학생, 아카가미 아케미츠. 뜻밖에 그가 가게 된 곳은 여자들만 있는 여승방.금욕적으로 살아가고 싶지만 의 몸에 흐르는 피가 그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피 끓는 청춘의 한없이 부러운 신생활 코미디 개막.
초산업혁명으로 예로부터 신에게 보내져 인간이 의지해 온 마녀는 더 이상 인간에게 불필요한 존재가 되었다. 인간은 마법이라는 비과학적인 힘을 배제하기 위해 마녀사냥을 시작한다.자신을 키우고 마법을 가르쳐준, 가장 사랑하는 마녀 클로에를 살해당한 인간 청년 아도니스는 인간에 대한 복수를 다짐한다. 판타지의 준수가 그리는 끝없는 타리오의 다크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