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의 국어교사인 이토시키 노조무. 그의 성인 이토시키의 한자를 붙여 읽으면 절망이 되기 때문에 절망선생이 별명이기도 하다. 그리고 실제로 성격이 엄청나게 부정적이다...
이때부터 이변은 이미 시작되어 있었다⋯. 「밀레니엄 칠드런 고등학생 소고는 50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