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력 3968년, 어둠의 이방(비슈테히)의 침략을 막기 위해, 황제는 14명의 젊은이에게 사명과 성스런 창을 하사한다.
3명은 여행 도중 목숨을 잃고, 4명은 적에게 붙어 황제를 배신했다고 여겨져 죽였다.
하지만 그것은 영예를 자신들만의 것으로 하려 한 나머지 동료 7명의 배신 행위였다.
승리하여 제국의 수도로 돌아온 그들은 "일곱 영웅"이라 불리며, 국민의 존경을 받아 영화의 자리에 올랐으나, 다른 쪽은 무훈을 도둑질 당하고 "배신의 창"이라는 오명을 썼다.
배신당한 자들 중 검사 아셰리트는 요정의 피와 고기를 먹으며 살아남았다
용모은 소년으로, 이름은 케인첼로 바꿔, 20년이란 시간을 넘어 일곱 영웅을 향한 복수의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어느 날 갑자기 아크 어스 온라인이라는 가상현실(VR)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던 플레이어들이 게임의 세계로 떨어져 새 삶을 살아가게 된다. 그런데 온라인 세계로 떨어지는 것에 플레이어마다 시간차가 있어서 주인공은 자신이 플레이하던 시점에서 약 30년 정도가 지난 시점으로 떨어지게 된다. 이후, 주인공은 옛 동료들을 찾아다니며 이런저런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마계의 어느 나라. 한 명의 용사에 의해 마왕은 쓰러졌다. 이제 마왕에게 겁을 먹을 필요는 없다고 인간들이 미소 지으며 기뻐할 무렵, 마계에서는 새로운 마왕의 자리를 걸고 뜨거운 배틀이 벌어지려 하고 있었는데!! 하지만 그곳에 나타난 강력한 우승 후보는 다름 아닌 인간 용사, 헬크였다!....
제 4차 닌자대전이 일어날 위기에 놓인 닌자세계의 모습 그리고 우정과 의리로 똘똘 뭉쳐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나루토의 고군분투와 동료들의 훈훈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마법 소녀’. ──그것은 누구나 동경하는 「직업」이다.
취업 활동으로 고전하는 여대생 사쿠라기 카나.
면접을 보러 간 곳에서 괴기에 휘말린 카나는
그곳에 달려온 마법 소녀 코시가야를 도운 것을 계기로,
벤처기업 『주식회사 마지루미에』에 신입 마법 소녀로 입사하게 되는데…?!
직업×마법 소녀 액션, 스타트!!
이 세계에는, 이세계 일본으로부터 『길 잃은 사람』이 온다. 그러나 방황하는 사람의 폭주가 원인으로 세계적인 대재앙이 일어났기 때문에 이들을 찾는대로 『처형인』이 죽일 필요가 있었다. 그런 가운데, 처형인인 메노우는 방황하는 사람의 소녀 아카리와 만난다. 주저없이 냉철하게 임무를 수행하는 메노우. 그러나 확실히 죽였을터인 아카리는 왠지 태연하게 부활해버린다. 당황한 메노우는 불사신인 아카리를 죽이는 방법을 찾기위해 그녀를 속이고 함께 여행하지만…… 「메노우 짱. 가자!」 「……네,네. 알았어」 묘하게 따라오는 아카리를 앞에 두고, 메노우의 마음은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현대에 출몰한 신의 무덤.
유물로 영웅의 능력을 쓰게 된 사람들, 부를 얻게 된 사람들.
그리고 그 유물을 털어가는 의문의 도굴꾼이 나타났다.
도굴왕.
"아이씨, 미치겠네. 여기도 또 그자식이 다 털어 갔냐!"
네 것도 내것. 내 건 당연히 내것.
다시 살아난 도굴꾼, 그가 세상 모든 무덤을 접수하기 시작한다!
시라키 히메는 누구에게나 사랑받도록 행동하는 고등학교 1학년. 어느 날 부주의로 그만 카페 점장 마이를 다치게 하여, 대타로 ‘카페 리베 여학원’의 점원이 된다. 그곳은 아가씨학교 학생으로 변장한 점원이 슈베스타(자매)가 되어 청아하고 아름답게 접객하는 살롱이었다. 히메는 그곳에서 한 여학생 미츠키를 ‘언니’라고 부르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