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설정으로 귀여운 캐릭터들과 탄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애니메이션이다. 서비스 씬이 꽤 많은 애니메이션이기도 하다.
콘도 세이치로는 매일 일에 쫓기는 30대 직전의 직장인. 성녀 소환 계획에 휘말려 이세계의 로마니 왕국으로 전이된 후에도 ‘버릇’을 못 버리고 스스로 일을 찾아 계속 일하고 있었다. 그것이 ‘얼음의 귀공자’라 불리는 기사단장 알레슈와 급속도로 접근하는 계기가 되는데━
보통의 중산층의 사람들이 사는 '신시가'와 유복한 집안의 사람들이 주로 사는 '구시가'로 이루어져 있는 마을 '카가미다이' 신시가에 살고 있는 주인공 '우류 신고'는 남녀공학인 '사립 카가미다이학원'의 2학년생으로, 다니던 학원은 경영난에 빠져 내년 3월에 폐교될 예정이었다. 카가미다이학원은 구시가에 있는 명문 여학원 '유이히메 여학원', 통칭 '유이죠'와의 통합이 계획되어 현재 카가미다이학원에 다니던 1·2학년은 내년 4월부터 유이죠에 편입될 예정이었다.
학급에서 존재감이 없는 여고생이 미소녀 전학생을 인간이 아닌 곰으로 의심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1931년 중국 상하이. 청일전쟁과 러일전쟁 그리고 1차 세계대전을 거치며 중국 대륙까지 들어간 일본 육군 속에는 아무도 모르는 기관이 하나 존재한다. 그 이름하여 '사쿠라이 기관'. 드러나지 않는 특수 스파이 조직인 '사쿠라이 기관'은 대륙의 이권을 둔 강대국과의 싸움의 그림자 속에서 활약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이 모든 것을 바꿀 사건이 하나 일어난다. 바로 일본의 육군 부대 중 하나가 통째로 사라져버린 것. 그리고 이는 모든 세계를 뒤흔드는데....
전설에 따르면 1번 머리띠와 2번 머리띠가 있는데 1번 띠를 가진 사람은 신과 같은 존재로 그누구도 함부로 건드릴 수 없다. 그런데 오직 2번 띠를 가진 사람만이 1번띠에 대항할 수 있다. 아프로 사무라이의 아버지는 1번 띠를 지닌 사람이었지만 2번 띠를 지닌 사람에 의해 죽게 된다. 눈앞에서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아프로 사무라이는 2번 띠를 찾아서 1번 띠를 하고 있는 사람에게 아버지의 복수를 하기 위해 무사의 길을 걷는데......
시간적, 공간적 배경이 명확하지 어느 미래. 사이비 종교 집회가 벌어지고 있는 한 건물에 경찰들이 무력 침입을 감행하고, 유혈 사태가 벌어진다. 그 곳에서 제물이 될 위기에 빠진 날개 달린 소녀를, 두 명의 경찰 특공대가 구해 낸다. 두 사람은 신비함을 가지고 있는 소녀를 보호소로 안내한후 술집에서 술잔을 기울이는데 왠지 예감이 좋지 못하다. 그들은 소녀가 실험용으로 쓰이게 될거란 소식을 듣고 다시 그녀를 구출하기 위해 실험실에 침입 한다. 그리고 소녀를 데리고 푸른 초원을 달리면서 그녀를 날려 보낸다. 하얀 날개를 펄럭이며 소녀는 저 멀리로 날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