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0년 전 강이 말라버린 후, 샌드 랜드는 욕심 많은 국왕이 유일한 수원지를 통제하는 황량한 사막이 되었다. 더 이상 견디기가 어려워지자, 인간 보안관 라오와 악마의 왕자 벨제붑, 그리고 벨제붑의 부하 시프가 힘을 모아 환상의 샘을 찾아 나선다.
신이 되는 것은 단 한 사람…!! 천사의 힘으로 살아남아라!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여의고 이모 내외로부터 학대를 받으며 살아온 소년 카케하시 미라이. 중학교 졸업식날 그는 자살을 결심한다. 하지만 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린 그의 눈앞에 나타난 것은 자신을 구하러 온 천사의 모습이었다?! 자신을 ‘나세’라고 소개한 천사는 그에게 천사의 힘을 선물해주겠다고 하는데….
어느 날, 팔리지 않는 만화가, 카리노 신의 옆에 사토 코타로라고 자칭하는 아이가 이사왔다. 코타로에게는 부모가 없고, 혼자 살고 있다고 한다. 그런 코타로를 어려워하는 카라노 신이였지만, 코타로가 혼자 사는 이유를 알면서 조금씩 거리를 좁혀가며 동반 성장한다.
1화는 '렌고쿠'가 귀살대 본부를 떠나 무한열차로 향하는 도중의 임무를 그린 완전 신작 에피소드 2~7화는 무한열차 편 내용 + 신작 추가 영상
'나'는고등학교 졸업후 장밋빛 캠퍼스 라이프를 꿈꾸며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오즈 때문에 동아리를 잘못 골라 지난 2년간을 무의미하게 보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어느덧 대학교 3학년이 된다. 그리고 '나'는 자신의 이상형인 후배, 아카시에게도 호감을 갖고 있었지만 아쉽게 기회를 놓쳤다고 한탄한다. 그리고 '나'는 만약 입학식 때 다른 동아리를 골랐다면 오즈와 엮일 일도 없고 자신이 꿈꾸던 대학생활을 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나'가 이 말을 한 후, 시간이 되돌려지면서 신입생이 되어 동아리를 고르는 장면으로 역전되는데......
성스러운 문 「디바인 게이트」는 열렸다. 서력(西曆)은 성력(聖曆)으로, 하나의 문은 시대를 바꿨다. 혼란이 찾아온 이 세계에 인간, 요정, 악마, 짐승, 기계, 드래곤, 다수의 종족에 의한 다수의 생각이 교차한다. 모두가 성스러운 문에 숨겨진 진실을 쫓아서. 자, 열려진 문의 저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