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교마신과 맞서 싸우는 소년 토모하루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20XX년── 인간 사회에 아주 조금 섞인 수인이라는 생물.
인간과 수인이 공존하는 마을에 사는 고등학생 마리.
지각하고 만 그녀는 수인용 교육 프로그램인
'특례생'으로 찾아온 수인 츠나구와 만난다.
'수인'이라는 존재에 당황하면서도,
다정하고 순수한 츠나구와 접하는 사이에 점차 이끌리는 마리.
수인을 흔쾌히 여기지 않는 반 애들도 있는 모양인데──.
"달콤한 냄새가 나."
어느 날, 갑자기 창고에 갇히고 만 두 사람.
그러자 갑자기 츠나구에게 끌어안기는데──.
마리의 '달콤한 냄새'에 거스를 수 없는 츠나구.
서로 끌리는 두 사람의 균형은 늘 위태롭고 두근거린다──.
"수인 남자애에게 마음을 빼앗겨서 넋을 놓는 건 이상할까?"
인간과 수인. 종족을 넘은 두 사람의 사랑의 행방을 둘러싼
순수하고 달콤하고 자극적인 이종족 간의 청춘 러브 스토리 개막!
겨울잠을 자는 동안 가슴을 개발당해 버렸어?! 어린 강아지를 줍게 된 숲속의 곰은 몇 년만의 겨울잠을 자게 된다. 그런데 겨울잠에서 깨어나 보니 어리광쟁이인 강아지의 입으로 곰의 가슴이 개발당하고 말았는데…!?
인구 600명의 작은 섬, 토나키 섬에 사는 하나는 섬 아이들을 위해 낭독회를 열 정도로 낭독을 좋아한다.하나의 낭독에서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을 느낀 미즈키는 자신이 부장을 맡고있는 방송부로 들어올 것을 권유한다.「네가 진심으로 바라는 걸 말해. 내가 이뤄 줄게.」「저, 방송부에 들어가고 싶어요.」입부를 결의한 하나는 많은 것을 방송부의 멤버들과 함께 하며 낭독을 좋아하는 마음이 더 깊어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