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구석에 도장을 차린 보잘 것 없는 검술사범인 중년 베릴 가드넌트.
검사로서 정상을 노리던 나날은 먼 과거가 됐고, 자신의 실력으로 기분전환이나 하며 느긋하게 살던 그의 곁으로 지금은 왕국기사단장까지 출세한 전 제자 중 한 명, 알류시아가 10년만에 찾아온다.
「선생님을 기사단 특별지도역으로 추천해서, 무사히 승인 받았습니다.」
이대로 촌구석에서 생활하며 조용히 생을 마감한다, 그래도 상관없다고 딱 잘라 거절했지만 베릴의 운명은 크게 변한다!
도시에서의 생활. 대성한 전 제자들과의 재회. 새로운 동료, 그리고 강적과의 만남.
「나같이 절정기를 넘긴 아저씨에게는 짐이 너무 무거워......」
베릴은 그렇게 생각했지만, 오랜 세월 정직하게 단련을 계속한 검 솜씨는 "촌구석 검성"이라고 칭해질 정도로 무시무시한 영역에 도달해 있었다.
신 다크 힐러 탄생!
무면허 의사가 아닌 무면허 힐러는 상처를 치유하고, 사람을 힐링하고, 세상을 바로잡는다...?
「너 최근 아무 것도 안 하는 것 같은데, 솔직히 더 이상 필요 없어」
모험가 파티에서 쓸모없다는 말을 듣고 위자료로 금화 한 닢 받고 추방당한 치유사 청년 제노스.
빈민 태생, 자기류 치유마법을 쓰는 제노스는 치유사 라이센스도 없었다. 갈 곳 없던 제노스는 골목을 걷다가, 복부를 찔린 빈사의 엘프 소녀 리리와 만난다.
「괜찮아, 이 정도면 살 수 있어」
「......어? 아프지도 않고 상처도 없어. 어째서 멀쩡해진 거야?!」
빈민가 변두리에 있는 폐허촌에 조용히 개업한 치료원을 무대로 무면허 천재 치유사에 의한 무자각 최강 판타지가 시작된다.
고향 시골에서 은퇴 모험가 생활을 보내던 벨그리프는 숲에서 주운 소녀를 안젤린이라 이름 붙여서 친딸처럼 키웠다. 벨그리프를 동경하여 도시로 떠나 모험가가 된 안젤린은 길드에서 최고위 《S랭크》까지 올라 분주한 나날을 보낸다.어느덧 5년이 지나 안젤린은 힙겹게 장기 휴가를 내서 정말 좋아하는 아빠 벨그리프를 만나러 가려 하지만 느닷없이 마물 토벌에 동원된다거나 도적단과 맞닥뜨리며 좀처럼 귀로에 오를 수가 없었다.“도대체 나는 언제쯤이면 아빠랑 만날 수 있는 거야……!”따뜻한 이야기와 모험이 가득한 하트풀 판타지!!
음옥단지 ~변태 유부녀가 숨어있는 단지에서 지옥의 관리인생활~
"어째서 아무도, 진짜 세계를 기억하지 못하는 거야……!"
지상의 패권을 다투던 5종족의 대전이 영웅 시드가 이끄는 인류의 승리로 끝난 시대.
그러나, 그 세계는 소년 카이의 눈 앞에서 느닷없이 '덮어쓰기' 당했다.
다시 쓰인 세계에서 카이가 본 것은, 영웅 시드의 부재로 인해 인류가 5종족 대전에서 패배한 광경──.
그곳에서는 용이나 악마가 세상을 지배하고, 게다가 카이는 모든 인간에게 잊힌 존재가 되어 있었다.
그러나 신비한 소녀 린네와 만난 카이는 이 다시 쓰인 운명을 깨겠다고 결의.
영웅이 없는 세계에서 영웅시드의 검과 무술을 계승하여, 군림하는 강대한 적대 종족과의 싸움에 도전한다.
세계에서 잊힌 소년이 '진정한 세계를 되찾는' 판타지 대작 판타지, 개막!
젊은 나이로 병사한 이라 타쿠토는 생전 열중했던 전략급 판타지 SLG 「Eternal Nations」와 비슷한 이세계로 전생한다.
그것도 사악속성문명 「마이노그라」를 이끄는 사신으로서...
「타쿠토 님, 다시 둘이서 시작하지 않으시겠습니까?」
눈앞에 나타난 가련한 소녀. 마이노그라의 영웅 유닛 "오니의 마녀" 아투의 말에 타쿠토는 고개를 끄덕였고, 둘만의 신국가 마이노그라가 첫울음을 내뱉는다.
하지만 그들 마이노그라는 「내정 특화로 전쟁에 약하다」라는 사악에 어울리지 않는 특징이 있어, 유저에게서 「가장 쓰기 불편하다」라고 불릴 정도로 최상급자용 세력이었다!
「마법사 님...... 저, 약속, 지키지 못 했어요」
마법사를 동경하는 순수한 소녀 쿠루미=미라이와, 대대로 마법사를 배출한 명문가의 아가씨 유즈=에델.
레트런 마법대학
그런데, 설마하던 수험 실패.........라고 여기고 있었더니...!?
언뜻보기에, 아이같은 국가 마법사 미나미=스즈키가 담임으로 나타나, 학교생활은 급전개!
사연이 있는 듯한 클래스메이트와, 수상한 듯한 동호회......이 학교에 숨겨진 비밀은 뭘까!?
마법사님, 저,
꿈을 이루지 못한 정반대인 두 소녀의 청춘*마법학원 판타지!
근미래, 포화상태가 된 힙합 컬처에서
새로운 무브먼트 "환영(幻影)라이브"가 탄생.
래퍼들은 "팬트 메탈"이라고 불리는 금속을 포함한 악세사리로
자신의 DNA와 화학반응 시킴으로서
감정과 링크된 환영을 만들어 내고,
화려한 무대로 젊은이들을 황홀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