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레이튼 교수와 함께 대 활약 중인 루크. 이 둘이 또 다시 사건 하나를 해결하면서 소개를 하다가 루크의 과거 회상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때는 마신의 피리 사건 이후. 어느 날 레이튼의 전 제자이자 오페라 가수인 '제니스 커틀레인'으로부터 편지가 온다. 그 내용인즉슨, 자신의 죽은 친구인 '밀리나 위슬러'가 영원한 생명을 얻어 아이의 모습으로 나타났으니 도와달라고 한다. 그래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레이튼 교수와 루크, 그리고 조수인 레미는 '크라운 페토네 극장'으로 향한다. 하지만 오페라를 보러온 사람들은 오페라의 뒷면에 가려진 '영원한 생명을 얻는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온 사람들이고 대회에서 우승하기 위해, 레이튼 교수 일행은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기 위해 수수께끼를 풀게 된다. 그리고 이 대회의 뒷면에는…….
남쪽 정부와 북쪽 정부로 나뉘어 싸우고 있는 어느 세계, 센탄 도에서 평범한 일상을 살던 주인공 타케하라 아키유키에겐 전쟁은 그저 먼 세계의 이야기일뿐이였다. 그저 친구들과 즐겁게 웃고 떠들며, 별거한 아버지에게 어머니의 도시락을 배달해주는 그런 일상을 즐기고 있었다.하지만, 아키유키가 버스표가 없어 쩔쩔 매던 나즈나를 도와주던 그 날, 그의 일상은 풍비박산이 나게 된다. 나즈나가 폭탄 테러를 저지른 뒤 아키유키에게
원작은 쇼각칸의 만화 잡지 '주간 소년선데이'에서 연재중인 하타 켄지로의 개그 만화로, 무책임한 부모 덕에 어릴 적부터 끊임없이 고생을 해 온 고등학생 소년 하야테가 산젠인 재벌가의 아가씨인 나기의 집사로 고용되면서 최고의 집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주인공인 하야테가 집사로 등장하기 때문에 출판사 측에서는 '집사 코미디'라는 단어로 선전을 하고 있지만, 액션, 로맨스, 학원물 요소는 물론 각종 패러디까지 복합적으로 가미되어 있는 복합장르의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국내에서도 원작이 동일한 제목으로 번역 출판되고 있으며, 애니메이션도 위성 채널인 애니맥스를 통해 정식으로 방영되었기에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아야노이 고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교육과정이 있는 현내의 유명한 명문사립고등학교로, 이 중 미술전공자들로만 구성된 클래스가 바로 GA클래스(예술과 A반). 이 곳에 있는 사고뭉치 1학년 5인방은 오늘도 시끌벅적. 아직 미술에 대해 아는 것보다 배울 것이 더 많은 햇병아리 소녀들이지만, 선생님들과 선배들과 함께 매일 과제를 클리어하면서 성장해나가는데.................. 소란스럽고 즐거운 미술 시간 지금 시작합니다!
1번의 머리띠를 가진 자가 모든 것을 지배하는 어둠의 검객도. 그 곳에 있는 유일한 규정은 단 하나. 오직 2번만이 1번과 싸울 수 있다는 것. 어린 시절 눈 앞에서 아버지를 잃은 소년은 아버지의 원수인 저스티스라는 건맨에게 복수 할 것을 맹세한다. 이후 세월이 흐르고 2번의 머리띠를 두르게 된 소년은 더 이상 약한 어린아이가 아닌 아프로 사무라이가 되어있었다. 1번을 죽일 권리를 얻은 소년은 과연 저스티스를 찾아서 아버지의 복수를 이룰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