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1일이 24시간이 아니라고 한다면 믿겠니?”1일과 1일의 사이에 있는 숨겨진 시간 “쉐도 타임”.거리는 움직임을 멈추고, 사람들은 관으로 모습을 바꾼다.그곳에 만연한 이형의 괴물 “쉐도우”.그것에 대항할 수 있는 건 페르소나라는 특수한 힘을 가진 자 뿐.사립 월광관 학원에 전학 온 주인공・유키 마코토는페르소나의 힘을 각성하여 같은 페르소나 구사자들로 구성된 특별과외활동부에 소속된다.그들은 각자의 목적을 위해 쉐도 타임의 진상을 쫓으며 상상을 초월하는 운명과 대치하게 된다-.-PERSONA3 THE MOVIE #1 Spring of Birth ~Memento Mori~-PERSONA3 THE MOVIE #2 Midsummer Knight’s Dream ~Carpe Diem~-PERSONA3 THE MOVIE #3 Falling Down ~Cogito ergo sum~-PERSONA3 THE MOVIE #4 Winter of Rebirth ~Memento Mori~
반은 인간, 반은 요괴인 공홍준이 임무를 위해 요금성을 떠나 인간계에 온다. 장안의 퇴마 전담 관청에 들어가 이경롱의 부하가 된 홍준. 동료 이상의 관계가 될 둘의 퇴마 모험기가 시작된다.
까칠하고 서툰 여직원과 순수한 신입사원의 두근두근 워킹 러브 코미디 애니메이션
인종 '라이토'는 믿었던 동료들 『종족의 모임』의 리더로부터 던전 내부에서 추방 선고를 받는다이세계에는 인종, 짐승 인종, 용인종, 엘프 종족, 드워프 종 마인종의 6종족이 존재했다. 그 중에서도 인종은 레벨이 오르기 어렵고 일반적으로 타 종족의 멸시를 받으며 차별을 받고 있었다. 『종족의 모임』은 그런 차별을 불식시키기 위해 각 종족이 모인 레기온이었지만 - 사실은 뒷면의 목적이 있었다.그들은 인종을 제외한 국가들의 명령을 받아 『마스터』라는 존재를 찾고, 잘 되면 자국으로 끌어들기 위한 목적이었던 것이다. 라이토는 기프트 『무한 뽑기』라고 하는 『마스터』가 소지하고 있던 것 같은 기프트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눈에 띄었다그리고 라이토는 『종족의 모임』이나 각국의 조사로부터 『마스터』는 아니라고 판단이 내려진다. 그러나 앞으로 무엇이 더 있을 지 모르기 때문에, 만약을 위해 죽여두려 한 것이다라이토는 『종족의 모임』의 멤버에게 살해당할 뻔했지만, 실수로 던전 내부로 랜덤으로 날아가는 『전이진』을 밟는다. 그 결과, 던전 최하층에 전이 멤버들로부터 살해되는 것은 모면했지만 깊은 지하에서 LV 1000의 신화에나 나올 법한 마물에게 습격당한다.라이토는 자포자기하여 『무한 뽑기』를 연타. 운 좋게 SUR 카드 『레벨 9999 탐구자 메이드 메이』를 뽑는다. 그녀에 의해 라이토는 마물을 물리치고 목숨을 건진다. 위기를 완전히 벗어난 라이토는 옛 동료들 『종족의 모임』 멤버들에게 복수하고, 죽음을 당할 뻔한 진실을 알기 위해 각 국가에 대항할 힘을 기르기로 선택한 것이다.메이는 전 회원에게 복수, 국가로부터 진실을 얻기 위해 『무한 뽑기』로 자신과 같은 존재, 정말 믿을 만한 동료 카드를 모으라고 충언한다. 라이토는 그 말에 동의하고, 던전 지하 깊은 곳에서 복수와 각 국가에 대항하는 힘을 기르기로 선택한 것이다그로부터 약 3년 후, 지상에 있는 모든 전력, 국가와 싸워 멸망시킬 수 있는 힘을 비축해 던전 지하 깊숙한 곳에 최강 국가를 구축 한 라이토가 옛 동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자신이 벌레먹은 듯이 살해당할 뻔한 진실을 알기 위해 다시 지하에서 지상으로 역공을 시작하는 것이었다.
19세기 영국에 증기기관이 보급되기 시작한 세상, 여기에 매드사이엔티스트가 등장하는 전형적인 스팀펑크이다. 증기기관의 효율을 높이는 스팀볼의 발명을 둘러싼 모험활극을 펼치고 있고 여기에 과학은 어떠해야 한다는 진부한 논쟁으로 싸운다. (글쎄 근데 그건 과학이 아니라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냐는 것이지 과학이 아니잖아.) 활극의 역동성과 증기기관을 이용한 새로운 기기들, 스팀성의 스펙터클에 리얼리티 높은 음향효과 등이 꽤 즐겁게 볼 수 있긴 하지만 전형적인 결말에 전형적인 인물들의 클리셰 덩어리라 신선미는 전혀 없다. 19세기라는 시대배경의 매력을 좀더 크게 살리는 모험활극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할로윈 시즌으로 떠들썩한 도쿄 시부야. 시부야 히카리 역에서 어느 결혼식이 거행되고 있었다. 그곳에는 웨딩 드레스로 입은 경시청의 사토 형사의 신부 모습이. 초대 손님인 코난 일행이 지켜보던 중 돌연 난입한 폭력배가 덤벼들고 지키려고 한 다카기 형사는 부상을 입는다. 다카기는 목숨을 부지하고 사태는 수습되었지만, 사토 형사의 눈에는 3년 전의 연속폭파 사건에서 맘에 담아둔 마츠다 형사의 순직했을 때에 보였던 저승사자의 이미지가 다카기에게 겹쳐보였다. 같은 시간에 그 연속폭파사건의 범인이 탈옥. 과연 이게 우연일까? 공안경찰의 후루야 레이(아무로 토오루)가 동기였던 마츠다 형사를 죽게한 자를 궁지에 몰아넣었지만 그곳에 나타난 정체를 알 수 없는 변장한 인물에 의해 폭탄 목걸이가 채워지고 만다....
꼬마요괴 ‘쿠’와 함께하는 생애 가장 특별한 여름방학 여름방학을 앞둔 어느 날, 초등학생 ‘코이치’는 강가에서 신기한 모양의 돌을 발견한다. 그런데 이 돌에서 환상의 동물 갓파가 깨어나고, ‘코이치’ 가족들은 그에게 ‘쿠’라는 새로운 이름을 붙여준다. 이렇게 한 식구가 된 그들은 즐겁고 신나는 여름날을 보낸다. 하지만 도시 사람들의 눈을 피해 숨어 다녀야 하는 ‘쿠’는 갓파 친구들과 함께했던 자연에서의 삶을 그리워한다. 엄마를 겨우 설득한 ‘코이치’는 ‘쿠’와 함께 대자연으로 여행을 떠나지만, 갓파 친구를 만나지 못한 채 집으로 되돌아온다.
세상은 수학적 질서와 균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상을 이루는 수학에는 신비한 힘이 있었는데, 수학의 이치를 깨우친 자들은 그 신비한 힘을 사용할 수 있었다. 이들은 후손들을 위해 자신들의 지식을 한 곳에 모으기 시작했고, 그렇게 모든 수학 지식이 담긴 ‘성배’가 탄생했다.그런데 강력한 어둠의 마법을 깨우친 자가 성배를 차지하게 되었고, 세상은 끝없는 추위와 밤이 계속되었다. 그때, 대수학술사가 나타나 어둠의 마법을 가두고, 세상을 본래의 모습으로 돌려 놓았다. 그 후 대수학술사는 성배와 함께 모습을 감추었고, 어둠의 마법은 봉인된 채 오랜 세월이 흘렀다.
모리사키 타쿠는 도쿄에서 대학에 다니고 있다. 그는 방학을 맞이하여 고향인 코우치로 향하는 비행기로 몸을 싣는다. 그는 고등학교의 마지막 두해동안 벌어졌던 일들을 회상하기 시작한다. 고2때 전학온 무토우 리카쿠는 코우치의 모든 것들에 적응을 잘 못하는 소녀이다. 공부도 잘하고 예쁘지만 왠지 무시하는 눈치이다. 그녀는 많은 다른 학생들의 부러움과 질시를 동시에 받는다. 타쿠에게는 그가 특별하게 생각하는 절친한 친구인 마츠노 유타카란 친구가 있다. 마츠노는 자주 그에게 그가 리카쿠를 마음에 두고 있음을 말한다. 하지만 수학여행 때 리코쿠에게 돈을 빌려준 것을 계기로 타쿠는 그녀가 아버지를 만나러 떠난 도쿄 여행을 함께 하게 되고 또한 그 도쿄 여행으로 인해 타쿠와 마츠노의 사이가 멀어진다. 세월이 지나 그들 셋은 각자 다른 지역의 대학으로 들어가고, 드디어 타쿠가 코우치에 다시 돌아오게 된다. 동창회가 열리기 전날 마츠노는 자신이 비로소 예전에 타쿠가 리카쿠를 좋아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타쿠는 동창회에서 리카쿠를 만난 친구로부터 자신을 찾으러 도쿄로 떠난 리카쿠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