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운명을 건 짜릿한 한탕! 세상의 운명을 바꿀 비밀이 담겨 있는 브레송 다이어리. 어느 날, 다이어리가 전시된 브레송 회고전에 ‘루팡 3세’의 예고장이 날아들고, 다이어리를 노리는 비밀 조직 역시 고고학도 ‘레티시아’를 이용해 이를 가로채려고 하는데… 과연, ‘루팡 3세’는 브레송 다이어리를 손에 넣고 그 안에 숨겨진 비밀을 풀 수 있을까?
어느 날, 교도소가 폭파되는 사고가 발생하자 ‘에드’와 ‘알’ 형제는 그 곳으로 향하게 되고 거기서 ‘멜빈’이라는 탈옥수와 대치하게 된다. ‘멜빈’이 사용한 미지의 연금술로 인해 ‘에드’와 ‘알’은 그를 놓치게 되고, 신비로운 연금술의 비밀을 풀기 위해 이를 조사하던 중 ‘멜빈’에 대한 단서를 얻게 된다. 그러던 중 ‘멜빈’이 얼마 전 ‘아메스트리’라는 나라에 밀입국하려다 체포된 크레타인 ‘줄리아’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그녀를 찾기 위해 ‘크레타’라는 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테이블 시티’로 떠나게 되는데...
어린 시절 만났던 마녀 '샤이니 샤리오'를 동경하여 유럽의 마녀육성학교 '루나노바 마법학교'에 입학한 인간 학생인 '앗코 카가리'. 하지만 빗자루도 못 타는 앗코는 늘 소동을 일으키기만 할 뿐이다. 여느 때처럼 소동을 일으킨 벌로 친구인 롯테, 스시와 함께 벌을 받게 된 앗코는 마녀의 역사를 재현하는 퍼레이드에 참가하게 된다. 즐거운 퍼레이드를 만들고 싶은 앗코는 낙제 확정적이지만 퍼레이드의 무대를 마을 전체로 계획하게 되는데........
여름 방학 직전 더운 날에는 중학교 2 학년의 모든 1 학년 남학생이 사라집니다. 사고 였나요? 집단 납치? 실제로 그들은 강 근처에있는 버려진 공장에 숨어 있었고 그것을 성인들을 대항하기위한 해방 지역으로 사용했습니다. 성인들은 여학생들이 협력 한 거대하고 예상치 못한 작전으로 인해 큰 혼란에 빠졌습니다. 실제 납치 사건, 부패한 시장 선거, 그리고 해방 방송과 바리케이드에 감격 한 부모와 텔레비전 기자와 관련이 있습니다. 코미디 미스터리는 가벼운 템포로 진행되어 풍자로 가득 찬 화려한 끝까지 청중에게 숨을 쉴 기회를주지 않습니다.
'메이드 로봇'이 상용화된 어느 시대, 무라세 타카야는 메이드 로봇을 구입하러 '메이드 웍스'라는 메이드 로봇 판매점에 갔다가, 노란색 트윈테일 머리를 한 어떤 메이드 로봇에게 어떤 느낌을 받아 그 메이드 로봇을 구입하게 된다... 타카야의 집으로 온 그 메이드 로봇은 타카야로부터 '유이'라는 이름을 받게 되고, 유이는 타카야를 주인으로 맞이하게 된다. 메이드로서 주인님을 보필하려고 결심한 유이였지만, 정작 주인인 타카야는 심각한 오타쿠에다가 피규어 및 인형 마니아로, 자신을 옷 갈아입히는 인형 정도로밖에 여기고 있지 않은 모양이다. 주인인 타카야가 자신을 예뻐하는 것은 좋지만, 그래선 자신이 가지고 있는'메이드로서의 본분'이 위태롭게 된다고 여긴 유이는 그를 보다 훌륭한 주인님으로 만들고자 노력을 하는데....
어떤 소원이든 그에 상응하는 대가만 지불하면 다 해결해 주는 마녀 이치하라 유코. 마물을 물리쳐 달라는 와타누키의 소원을 들어주는 대신, 반 강제적인 아르바이트를 시킨다. 어느 날, 유코에게 발신자를 알 수 없는 경매 초대장이 날아오고, 와타누키는 경매장으로 꾸며진 대저택에 동행하게 된다. 주인은 나타나지 않고 철저히 비밀에 부쳐진 옥션 물품… 그리고 초대받은 7명의 수집가들은 한 명씩 자취를 감추기 시작하는데... 불가사의한 일들이 시공을 초월해 벌어지는 모험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