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히로인 속성의 안즈 앞에 나타난 마법사 릴리. 사랑하는 게임과 과자, 고양이를 몰수당한 안즈에게 주어진 건 멋쟁이들이 다가오는 소년만화같은 꿈의 생활…!?
누군가를 생각하는 일상은 때론 달콤하고 때론 아프다. 그런, 될 대로 밖에 되지 않는 나날도, 반드시, 언젠가. 옛 애인의 결혼식, 남자학교 선생님과 학생, 몸과 마음의 변화를 맞는 사춘기 소꿉친구. 어떤 형태로든 그 누구도 사랑하는 것과 살아가는 방법에는 동등한 가치가 있다. 그리고 어설프게 누군가를 그리워하던 날들은 분명 언젠가 사랑스러운 추억이 될 거야. 그런
공주님, 당신을 만져도 될까요? 부모를 잃고 어린 동생들을 홀로 부양하기 위해 팔리지 않는 순정 만화 가업에 힘쓰는 쿠가 군(23). 마감때문에 고생중인 그에게 찾아온 것은 민완&미모의 신 어시스턴트 고시키 씨. 이것으로 일이 진척된다…라고 생각했지만, 돌연 그녀로부터
소녀가 마법에 걸린 순간, 꽃미남 마법사의 성문이 열렸다! 어느 날, 영문도 모른 채 마녀의 저주로 인해 할머니가 된 소녀 ‘소피’. 절망 속에서 길을 걷다가 거대한 마법의 성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자신과 마법사 하울의 계약을 깨주면 저주를 풀어주겠다는 불꽃 악마 ‘캘시퍼’의 제안을 받고 청소부가 되어 ‘움직이는 성’에 머물게 되는데…
* 새로운 TV프로그램 '초변신 코스∞프레이어'에 출연하는 5명의 아이돌 배우들이, 스턴트맨 없이 액션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몸을 단련하면서,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어 내기 위한 합숙 훈련을 하고 있는 남쪽의 섬에서 그녀들의 성장 과정을 비디오로 촬영하여 메이킹비디오를 만드는 것이 고교생 오오이즈미 나오히토의 일이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표면상의 이유였고, 사실 그는 이 작품의 원작자이기도 했다. 그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은 프로듀서인 미츠키를 비롯한 극히 일부의 사람들 뿐이었다.
넓은 저택에는 보라색 눈동자를 가진 메이드 '릴리스'와 어린 도련님 '유리' 둘만이 살고 있다. 요망한 릴리스는 본인의 매혹적인 용모와 언동으로 언제나 유리에게 장난치려 들지만, 순진무구한 유리의 지나치게 솔직한 반응이 오히려 릴리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드는데...?!
토모키를 오랫동안 짝사랑하던 히요리는 큰 마음을 먹고 자신의 마음을 토모키에게 고백한다. 그러나 그의 대답을 들으러 가는 길에 히요리는 사고로 죽게 된다. 히요리는 토모키가 보고 싶은 마음에 자발적으로 엔젤로이드가 돼, 제타라는 이름으로 다시 지상에 내려온다. 하지만 제타는 이미 적에게 세뇌 당한 엔젤로이드. 그녀는 토모키를 죽이라는 마스터의 명령을 받아 자신이 살던 마을을 파괴한다. 다른 엔젤로이드들이 히요리를 적으로부터 구해내려고 노력하지만, 그럴수록 제타의 폭주는 그칠 줄 모르는데…. 과연 엔젤로이드들은 무사히 히요리를 구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