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현대 일본, 21살 동갑인데다가 한자는 다르지만 발음이 같아 이름이 똑같이 '나나'인 두 여자 고마츠 나나와 오사키 나나 두 '나나'가 우연히 같은 날 같은 이유로 동시에 도쿄 상경기차에 나란히 앉게되고, 또 우연히 같은 집에서 살게 된 두 주인공의 사랑과 인생을 그려나간다.
좋은 집안 출신의 주인공이 바텐더를 하며 생기는 일을 그린 드라마
일본의 어딘가에 존재하는 세상에서도 굴지의 명문 여고인 성 미아토르 여학원, 성 스피카 여학원, 성 르 림 여학원에 다니게 되어버린 3명의 소녀인 나기사, 히카리, 키즈나. 게다가 3명 모두 집을 떠나고, 3학원 합동 기숙사인
작가의 리얼한 경험과 강렬한 캐릭터들이 모든 여학교에 동경과 환상을 품은 남자들과 공학에 다니는 여자들에게 생생한 현실을 던져준다! 개그가 음담패설인, 이것이 여고생의 실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