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돌아가셨고 공부도, 운동도, 집안일도 잘하는 것이 없는 소녀 하나조노 카린은 이모에게서 구박받으며 길러지고 있다. 카린이 사랑하는 반려고양이 시짱마저 죽어 슬퍼하는 도중에 쿠조 카즈네와 쿠조 히메카를 만나고 어머니의 유품인 반지로 신의 힘을 빌리게 된다. 지켜주지 않으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히메카를 카즈네와 함께 지킨다.
명탐정 코난 6기 : 베이커가의 망령 . 명탐정코난 극장판 7기 미궁의 십자로 . 명탐정 코난 극장판 8기 – 은빛날개의 마술사 . 명탐정 코난 극장판 9기 – 수평선상의 음모 . 명탐정 코난 극장판 10기 – 탐정들의 진혼가
1995년 TV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해 열혈 마니아 층을 형성하며 지금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새로운 극장판. 당시의 인기를 바탕으로 1997년 개봉된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기는 했지만, 모호한 결말 때문에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2007년, 안노 히데아키는 제대로 된 결말을 보여주기 위해 신극장판 4부작을 기획하기에 이르렀고,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는 바로 그 첫 번째 작품이다. ‘세컨드 임팩트’의 충격으로 인류의 절반이 사망하는 참극을 겪은 뒤, 국제연합군과 사도의 전투에 휩쓸리게 된 열네 살 소년 신지는 특무기관 내르프에서 극비리에 개발 중인 인형병기 에반게리온의 파일럿이 되어 적 사도에 맞서 인류를 지키기 위한 전쟁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