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의, 마술에 의한, 마술을 위한 마술조직. 그것이 『마향교단』"
귀엽고 허점 많은 여주인공, 좋아하세요?
맛있는 영혼을 먹기 위해 인간계 고등학교에 잠입한 악마 카난.
한 남자 고등학생을 타깃으로 정했는데, 정신을 차려 보니 어째선지 연인 계약을 맺게 되었는데?!
그러나 연애는 해 본 적도 없는 카난에겐 온통 미지의 감정들뿐…!
새콤달콤한 청춘과 개그의 토네이도!!
순정 악마의 서투르고 귀여운 첫사랑 러브 코미디, 시작합니다♪
죽음을 각오한 후코 앞에 나타난 불사의 몸을 지닌 의문의 남자 '언데드' 앤디는 만진 자에게 불운을 가져오는 후코의 힘으로 죽기 위해 후코와 함께 다니기로 한다. 그런데 어느 조직에서 온 추적자가 두 사람에게 접근하는데―!?
체력은 0, 목소리도 여리여리.
모든 스테이터스가 최약체인 ‘비실비실 선생님’ 히와무라 히요리.
모두들 그런 그녀를, 기분 상하게 하면 저주를 내리는
‘무시무시 선생님’이라며 두려워하고 있지만, 학생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런 선생님이 가냘프고 귀엽고 조금은 자극적인 러브코미디!
무너진 티어문 제국에서 제멋대로인 황녀라며 멸시당하던 미아는 처형당했다. 그런데 눈을 뜬 그녀는 12세로 회귀!? 제2의 인생에서 단두대를 회피하기 위해 전생의 일기장을 들고 제국을 재건하기로 결심한다. 우선 충성심 깊은 말단 메이드와 좌천되었지만 우수한 문관을 아군으로 삼고 실패한 과거를 수정하는 나날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미아의 속마음은 '내 몸의 안전이 최우선'. 원수를 멀리하고 인맥 쌓기에 몰두하는 사이에, 어째서인지 주위에서 먼저 손을 쓰는 바람에 연이어 기적이 실현된다! 이윽고 이기적인 마음에서 저지른 행동이 대륙 전체의 미래를 크게 바꾸어가는데......
세상에 100개의 갓겜이 있다면, 1000개의 망겜이 있다. 버그, 에러, 텍스처 붕괴, 모순된 시나리오………대중에 기피와 후회를 각인시키는 게임이라는 카테고리의 그림자. 그런 망겜을 끔찍이 사랑하는 소년이, 약간의 계기로 대중이 인정한 갓겜에 도전한다. 그에 따라 소년을 중심으로 게임도 리얼도 변화하기 시작한다.하지만 소년은 오늘도 갓겜의 스펙에 전율한다. 「대단해! 관성과 중력이 상식적이야!!!」
내성적인 소녀, 코노호시 우미카는 극도의 울렁증으로 말을 잘 하지 못하여, 어느새 친구를 사귀는 걸 포기해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전학생 유우가 나타난다. 유우의 정체는 무려 우주인으로, 「이마」끼리 붙이는 것으로 상대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이마파시」의 능력을 가지고 있어......!? 신예 작가 오쿠마 라스코가 그려내는,
중학교 졸업식 아이죠 렌타로는 100번째 연속 실연 기록을 경신했다. 고등학교에서야 여자친구가 생겨서, 행복한 학원생활을 보낼 수 있을까!?DEAD·OR·LOVE한 학원신생활, 개막입니다!!
오갈 곳 없는 아이를 전쟁용 병기로 키우는 학교에 다니는 소녀들. 사람을 죽이기 위한 수업, 누가 죽든 슬퍼하는 것조차 쉽지 않은 일상. 자신의 처지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14살의 시나는 어느 밤, 피투성이의 어린 소녀 미미를 만난다.―
평온을 바라는 시나와 웃으며 전장으로 향하는 불사의 미미. 늘 죽음과 함께 하는 세계에서 두 소녀가 찾아낸, 천진난만한 소원을 그린 이야기.
어느날 갑자기 정원에서 태어난
꼬리를 붕붕 흔드는 게 개 같은데, 버섯?!
그리면 안되는 곳에 그림을 그리고, 제일 좋아하는 타코야키는 항상 전부 먹고 싶다.
오만방자한 아이 같다가도 어른스럽게 티내지 않고 도와준다.
비밀이 많지만 같이 있으면 왠지 즐겁고 웃게 된다.
그런 버섯 고양이의 일상을 그리는 약간 신비한 기분전환 애니메이션.
어느 날 갑자기 보통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이상한 존재가 보이기 시작한 여고생 ‘미코’. 하지만 그것들로부터 도망치지 않고 딱히 맞서지도 않고 무조건 무시하는 길을 선택하는데?! 화장실에도, 이불에도, 학교에도! 언제 어디서 갑자기 튀어나와도 꿋꿋하게(?) 반응하지 않는 신감각 호러 코미디!
"너는 오늘 죽는다. 그리고 왕녀로서 살게 될 것이다."
자남색 눈동자를 가진 소녀 니나는, 그 아름다운 눈동자 때문에 포르투나국의 제2왕자 아주르의 눈에 띈다.
대국의 제1왕자에게 시집가기로 한 알리샤 공주를 대신하게 된 니나는 예법을 배우고, 아름답게 치장하고, 대국을 속이라는 임무를 받는데―?!
가혹한 운명 속에서 만난 평생 단 한 번뿐인 사랑을 그린 본격 왕궁 로맨스 판타지!!
「불꽃놀이, 해보고 싶네요」
봄밤, 대학 기숙사의 같은 방에 사는 나루미에게 초대받은 신입생 환영회에서,
소라노 카케루는
눈이 보이지 않는 여성, 후유츠키 코하루와 만나게 된다.
자주 웃으며, 꿈을 이야기하던 그녀는,
자신과는 정반대의 존재였다.
강의가 끝난 뒤 흰 지팡이를 주워준 그날부터,
두 사람의 거리는 조금씩 가까워진다.
「불꽃놀이를 하고 싶다」
그 말에 깃든 빛을,
그는 처음으로 똑바로 바라보았다.
보이지 않는 그녀와, 마음을 닫은 나.
이것은, 빛을 찾는 두 사람이 엮어낸,
희미한 사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