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한 사랑을 하고 싶어!」 대학 캠퍼스 생활에 마음을 설레어 하는 츠루 타마키. 그러나, 그녀가 사랑에 빠진 것은 '하늘'이었다!?
광산촌 슬랙 계곡에서 기계 견습공으로 밝게 살고 있던 고아 소년 파즈는 어느날 빛이 나는 목걸이를 한 채 하늘에서 떨어지는 한 소녀(시타)를 구해준다. 소녀는 집안 대대로 전해져 오던 목걸이(비행석)로 인해 정부의 군대(무스카 일행)와 해적(도라 일당)들에게 쫓기고 있던 신세. 시타가 이들로부터 무사히 도망갈 수 있게 도와주던 중 파즈는 비행석과 하늘에 떠 있는 성
서력 2038년 여름. 인류가 지구에서 우주를 올려다볼 정도로의 미래. 단지에 살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 사와타리 유마는 곧 지구로 가까이 접근한다는
순정만화 같은 사랑을 꿈꾸는 고교 1학년 '유나'는 소극적인 자신과는 달리 자신감 있는 '아카리'와 둘도 없는 친구 사이가 된다. 아카리는 조금은 어른스러운 유나의 소꿉친구 '카즈'에게 끌리고, 유나는 아카리의 동생 '리오'를 동경하지만 적극적으로 다가서지 못한다. 한편,리오가 아카리에게 전하지 못한 마음을 간직한 채 부모님의 재혼으로 한 가족이 되었다는'비밀'을 유나와 카즈가 알게 되면서 네 사람의 감정은 점점 더 복잡하게 얽히는데... 두근두근 엇갈린 짝사랑,그리고 네 번의 고백 그 애를 좋아하는 너를 좋아해도 될까?
극장판1 -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키타우지 고교 취주악부에 어서 오세요~ - 극장판2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전하고 싶은 멜로디~ - 극장판3 리즈와 파랑새 - 극장판4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맹세의 피날레~
사토 이치로는 보통 학생으로서 고교 데뷔에 성공했을 터였다. 어느 날 밤, 분실물을 찾기 위해 향한 학교에서 수수께끼의 파란 마녀와 만나고 그의 교실에서의 입장은 크게 바뀌어 버린다. 마녀의 정체는 이치로의 같은 반 친구인 사토 료코였던 것이다. 그녀는 진짜 마녀일까? 아니면 그저 코스플레이를 한 여자일까? 또한 료코로 인해, 반에 숨어 있던
나이토 야스히로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인기 TV애니메이션의 극장판. 인류가 이주한 사막의 행성을 무대로 총잡이 밧슈 더 스탬피드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에우레카가 만들어낸 스카브 코랄 안의 가상 세계. 그 붕괴와 함께 가상세계 사람들이 이 지구에 모습을 보여 10년이 지났다. 이 '대융합'의 결과 가상 세계 인류는 '그린 어스'를, 기존의의 지구 인류는 '블루 어스'를 자칭해 수면 아래에서 다양한 충돌을 반복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린 어스군의 고관 듀이 노바크는 자신들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결기해 대규모 테러 계획을 마침내 실행으로 옮긴다...
어떤 소원이든 그에 상응하는 대가만 지불하면 다 해결해 주는 마녀 이치하라 유코. 마물을 물리쳐 달라는 와타누키의 소원을 들어주는 대신, 반 강제적인 아르바이트를 시킨다. 어느 날, 유코에게 발신자를 알 수 없는 경매 초대장이 날아오고, 와타누키는 경매장으로 꾸며진 대저택에 동행하게 된다. 주인은 나타나지 않고 철저히 비밀에 부쳐진 옥션 물품… 그리고 초대받은 7명의 수집가들은 한 명씩 자취를 감추기 시작하는데... 불가사의한 일들이 시공을 초월해 벌어지는 모험 판타지!
자꾸만 신경 쓰여, 마주치면 기뻐! 첫 만남은 최악이었지만 알 수 있었다. 좋아하게 돼! 모두가 첫사랑 진행 중! 친오빠 ‘세토구치 유우’처럼 남자다운 스타일이 이상형이었던 ‘세토구치 히나’는 복도에서 우연히 마주쳐 싸움까지 갈 뻔한, 이상형과 정반대인 선배 ‘아야세 코유키’와의 만남 이후 설레는 마음을 멈출 수가 없다.
어느 산에 있는 소수민족의 마을. 이 소수민족 내 전사부대인 '외뿔'의 단장 '반'은 한창 팽창하는 대제국 '츠오르'의 침략에 맞서 전사들을 이끌고 싸우지만 악전고투 끝에 패배하여 전사들은 모두 죽고 대다수의 부족민들은 아내와 아이를 포함해 대학살을 당하며 전사부대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자신마저 남은 부족민들처럼 제국 노예로 끌려가 가장 가혹한 소금 광산 내로 끌려간다. 죽은 아내와 아이를 그리워하며 하루하루 힘들게 살던 반은 어느날 밤, 광산을 습격한 검은 맹수들에게 물리고 만다. 고비는 넘겼지만 물린 상처가 심해 고통스러워하던 그의 앞에 아궁이 속에 버려져 우는 여자 아기가 눈에 들어온다. 반은 이 아기를 자신의 자식처럼 기르게 된다.